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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시피 덕분에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 저는 볶은 버섯 넣고 오이도 추가해서 넣었는데 정말 맛있엇어요!

    Jian Kang

    2020-09-20 23:41

  • 피클링 스파이스는 생략했고 무를 비트로 대체하고 적양배추는 일반 양배추로해서 만들어 봤어요~ 설탕과 식초 양에 놀라서 이거 진짜 이대로 만들어도 되는건가.. 하고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ㅎㅎ 실온에 6-7시간 정도 두고 슬쩍 먹어봤는데 벌써 맛있어요~ 레시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식초 큰 거 한 병 사다놓고 쓸 일이 딱히 없어서 만들어봤는데 대만족이예요 ^^ 아, 그나저나 월계수는 다 끓인 직후 바로 버려버렸는데 혹시 같이 넣어야하는 거였을까요..? ㅠㅠㅠ

    Jian Kang

    2020-09-17 04:21

  • 양념맛이 최고예요 b 잡채 양념은 이 레시피대로 계속 만들어야겠어요

    Jian Kang

    2020-09-15 23:51

  • 새우가 없어서 버섯으로 대체하고 파프리카 넣고 슬라이스 치즈도 파마산으로 대체해서 한 큰술 정도 넣고, 우유도 모자라서 250ml 넣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먹어도 성공했네요~ 다음엔 오리지널 레시피로 만들어보고싶네요 ^^ 스프는 90프로 정도 넣었는데 제가 짠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짭짜름하니 괜찮았어요! 다른 분 말대로 청양고추가 들어갔다면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Jian Kang

    2020-09-15 20:32

  • 외국 나와서 요리고자가 처음 만들어본 잡채인데 한국이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ㅠㅠㅠ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외국인 남자친구도 좋아해줘서 뿌듯했네요 ㅎㅎ 정말 최고의 레시피예요!

    Jian Kang

    2020-09-15 19:06

  • 와 이거 진짜 미쳤네요,,, 진짜 진짜 맛있어요 ㅠㅠㅠㅠ 제가 만들어놓고 완전 취향저격 당해서 내일 또 해먹으려고 합니다;; 진심 레스토랑 차려서 팔아도 될 맛이예요,,, 아라비아따 소스는 만들기 번거롭기도 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있는 프랑스에서 페페론치노 구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이탈리아 브랜드 시판용 소스 사다가 방울 토마토를 추가해서 만들었고 면은 9분 정도 삶고, 양파랑 마늘 볶을 때 버섯을 같이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완성해보니 바질페스토 양도 딱 적당하고 맛이 균형을 이뤄서 조화롭네요 ㅠㅠㅠㅠㅠ 제 최애 레시피가 될 듯 합니다,,, 어떻게 바질페스토 파스타에 아라비아따 소스를 첨가할 기발한 생각을 하셨는지,,, 정말 배우신 분,, 당신의 가방끈에 감탄하고 갑니다,,

    Jian Kang

    2020-09-15 03:01

  • 진짜 맛있네요! 처음 만들어본 미역국인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저는 실수로 미역 불린 물을 다 버려버리는 바람에 그냥 물을 넣어 만들었는데도 맛있게 만들어졌어요~ 맛있는 레시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외국인 남자친구를 위한 한국식 생일상을 만들 수 있었어요 :)

    Jian Kang

    2020-09-08 21:24

  • 저는 집에 야채참치밖에 없어서 그걸로 대체해서 만들었고 양파랑 양송이버섯을 추가했어요. 맛이 좀 이상하진 않을까하고 걱정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한 끼 잘 만들어 먹었어요 ^^ 레시피 공유 감사합니다~ 댓글에 올리고당 넣어서 드셨다는 분이 계셔서 저는 메이플 시럽을 대신 넣었는데 약간 감칠맛도 돌면서 맛있네요~ 초딩 입맛인 외국인 남자친구도 먹는 내내 연신 엄청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ㅎ.ㅎ

    Jian Kang

    2020-08-30 20:18

  • 외국 나와있는데 남자친구 해주려고 레시피 알아보다가 만들어보게 되었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한국 가서도 집에서 종종 해먹을 것 같아요~ 비싼 돈 주고 사먹을 필요가 없네요!

    Jian Kang

    2020-08-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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