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안매운 진미채 해달라고 해서 만들어 봤어요. 굴소스가 들어가니 아이가 먹기엔 살짝 짭조름해서 불려놓은 진미채 더 넣고 볶았네요.. 그랬더니 색깔이 엄청 연해졌지만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ㅋ

    ♡푸우♡

    2020-08-03 18:11

  • 순식간에 만들수 있고 물에 불렸더니 촉촉하니 부드럽네요. 맛도 넘 좋아요 ^^ 저는 짤까봐 고추장을 한수저만 넣었어요..

    ♡푸우♡

    2020-08-03 18:06

  • 만드는게 생각보다 넘 쉬워서 놀랐어요. 덕분에 오이 소박이 첨 만들어봤네요.. 감사해요 살짝 짜긴한데 오이에서 물나오면 괜찮을것 같네요. 빨리 숙성되어 먹어보고 싶어요 ^^

    ♡푸우♡

    2020-04-06 20:28

  • 저는 달달하고 쫀득한 연근을 만들고 싶어서 아가베시럽, 물엿도 추가로 더 넣고 설탕과 올리고당도 조금 더 넣었더니 원하던 맛이 나왔네요. 시간이 은근 오래 걸려서 날잡아 만들어야해요 ㅠㅠ

    ♡푸우♡

    2020-03-03 21:38

  • 알려주신 레시피를 기본으로 제 입맛에 맞게 가감했어요. 처음 해본 코다리조림인데 성공이에요. 애들과 신랑이 밥 두그릇씩 뚝딱했어용 ㅋㅋ 덕분에 맛난 저녁 먹었습니당~

    ♡푸우♡

    2020-02-03 00:30

  • 딱딱하지 않고 맛있게 됐어요. 좋은 밥반찬이 될 것 같아요~

    ♡푸우♡

    2019-11-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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