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손쉬운재료로 중식을 먹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재탁근무하는 신랑에게 맛난 점심 해주었네요~^^

    향내음

    2020-07-03 12:12

  • 먹느라 사진은 못찍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양념 뭍은 남은 야채 끝까지 먹기는 첨인듯해요.저는 야채가 적었는지, 간장이 더 들어갔었는지.. 좀 짜게 되었지만, 전체적인 양념재료가 잘 맞는거 같아요.전 담에 간장만 쪼금 덜 넣던가 야채를 더 풍성하게 넣던가 해야겠어요~^^

    향내음

    2020-06-22 16:50

  • 요즘같이 외식못할때 느낌나게 잘 먹었어요~ 세번넘게 해먹은듯~^^

    향내음

    2020-03-17 19:49

  • 와!정말맜있어용.~~~♡♡♡♡♡♡♡♡♡♡♡^^tgg

    향내음

    2017-12-19 09:32

  • 아주~~맛있어요! 상추깻잎넣고 밥비벼먹으니 더 맛납니다요.^^

    향내음

    2017-11-20 19:24

  • 저는 80~90g정도 해서 레시피를 반으로 계산해서 했더니 제 입맛엔 약간 단듯한데..딸은 간식먹듯이 맛있다며 먹네요~~ 감사해요^^

    향내음

    2017-08-06 22:29

  • 저 양념장으로 가지 찐거 찍어먹어도 맛나다고 저희 어머님이 인정하셨어요~~^^

    향내음

    2017-06-09 15:18

  • 저희 신랑이 아주 맛나다고 하네요~요번 반찬 성공했슴당ㅎㅎ

    향내음

    2017-05-12 21:06

  • 양념은 맛있었는데..상추,깻잎을 넘 많이 넣었는지..무치니 맛이 별루였어요..저희 어머님이 간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ㅜㅜ 겉절이는 어렵네요 ^^;;

    향내음

    2017-05-12 19:22

  • 전 설탕을 약간 더 넣어서 했는데.. 까탈스런 입맛을 가진 울 딸 엄지척해주네요~맛있게 저녁한끼 해결이요~^^

    향내음

    2017-04-27 19:51

  • 저는 쌀뜨물대신 다싯물을 넣고, 좋은 피를 만들기위해 유기농 소세지와 햄을 넣었어요..라면대신 당면을 넣었으면 더 좋았겠지만..시간이 없어서 그건 라면으로 하는걸루 하공ㅠㅠ 유기농재료로 하면 솔직히..맛이 잘 안날까 엄청 걱정하면서 끓였는데요~콩조림 없는것은 케찹으로 대신하고,간이 약간 싱거운것은 소금으로 간했더니 가족모두 엄지척이었답니다..밥심은 국력님의 소중한 레시피로 배 속 든든하게 신랑 해외출장도 보내구 고맙습니다.

    향내음

    2016-07-21 00:13

  • 간만에 버섯볶음했네요..울 아들이 맛있다고 엄지척해주네요..

    향내음

    2015-10-05 19:13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