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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비아가 든 설탕을 사용했더니 너무너무 단 찌개가 되었어요. 앙파도 많이 넣었더니 떡볶이맛 찌개가 되었어요 반찬투정 없는 딸이 식사를 포기했어요ㅜㅜ 설탕은 반스푼 넣으면 좋을 것 같고 스테비아설탕은 요리에 안쓰는것이 좋겠어요.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목녀님

    2025-11-18 17:49

  • 밭에서 막 캐온 고구마를 삶았더니 맛이 별로인것 같아 레시피 도움 받았어요. 우리집 에어프라이어가 성능이 좋은지 한 시간 뒤에 봤더니 이렇게 되었네요. 엄청 딱딱해서 시간 지나면 못먹을 거 같은데 맛있어요. 희망을 보았어요 다음에는 100도에 50분 도전!

    목녀님

    2025-10-29 21:13

  • 아보카도를 자른 순간! 안익었다! 믹서로 갈아서ㅜㅜ 알려주신 방법대로 만들었어요. 망한 거 같은데 딸아이랑 남편이 과자에 찍어서 오뇸뇸 먹고있네요. 이렇게 간편한 레시피 아니었으면 억울했을뻔 했어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5-08-30 21:41

  • 스팸을 으깨었더니 돼지고기 다짐육 같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5-08-28 17:47

  • 뚝딱 만든다는 게 이런 거군요. 남편 생일상에 온종일 분주해도 무국이랑 사태찜이 다였는데 이거 한 가지 더 올리니 풍성합니다. 맛보장 레시피 1등이니 맛을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ㅎㅎ

    목녀님

    2025-08-26 14:25

  • 용기 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추 양이 모자란 건지 너무 짜고 너무 달아서 실패했지만 다음엔 올리고당 1수저만 넣어서 해봐야겠어요

    목녀님

    2025-08-17 21:58

  • 알고 싶은 걸 정확히 알려주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맛있게 쪘어요, 덕분에.

    목녀님

    2025-06-27 11:08

  • 교촌치킨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져서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닭가슴살로 했어요. 우유에 하루 재우고 손가락 굵기로 썰어서 했어요. 우유에 소금 넣었더니 간이 너무 되어서 조금 짰지만 만들고 나니 정말 맛있고 뿌듯해요. 뭐든 귀찮은 갱년기라 마늘은 그냥 냉동한 거 썼어요. 담에는 싱싱한 마늘 찧어서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5-04-21 13:41

  • 재료준비 마치고 이 레시피 보게 되어 감자 당근 함께 넣고 만들게 되었는데 이건 정말 어른의 카레네요! 여태 애들 주려고 사과 갈아 넣고 달짝지근한 카레 먹어왔는데 정신차려보니 애들은 다크고 레시피만 안컸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목녀님

    2025-02-28 13:06

  • 선물받은 용과 맛 없을 것 같아 고민하다가 레시피 반가왔습니다. 남편이 첨엔 윽 하더니 점점 당긴다고 많이 먹더라구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5-01-25 11:55

  • 먹다 남은 오래된 소주를 버리려다가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죄책감으로 망설이고 있을 때 이걸 보게 되었습니다. 알려주신대로 전자레인지 청소, 에어프라이어, 가스레인지, 화장실 유리까지 싹 청소하고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희석 없이 전자레인지에 오래 돌리니 펑 하고 터집니다. 조심ㅜㅜ 아주 오래된 오븐 기름때는 지워지지 않지만 가스레인지는 잘 닦입니다. 청소 후에 어질어질 한 건 분사된 소주 알콜을 들이마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청소 후 운전 금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4-12-19 10:36

  • 두반장 소스 오래 되어서 버린 걸 깜빡하고 두부랑 돼지고기 사왔네요. 급히 이 레시피 찾아서 해보았는데 더더 맛있는 마파두부 먹게 되었어요. 순두부 아니고 데친 두부구요 더 복잡한(파기름, 고추기름 내기) 과정이 추가되었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맛입니다. 감사합니다.먹느라 사진 미리 못 찍고 남은 소스 찍었어요.

    목녀님

    2024-12-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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