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만들어 주어야 했는데 이 레시피 덕분에 살았어요. 아이들이 맛있대요.
목녀님
2023-07-03 19:26
맛있어요. 간장대신 어간장 썼고요. 나머지는 정확히 똑같이 했어요. 아이가 진짜 맛있대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3-05-26 14:58
녹말 2T, 물 5컵은 좀 많은 듯해요. 그래도 맵지 않아서 좋아요. 애들이 잘 먹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목녀님
2023-05-23 15:25
갖은 채소를 이용할 용기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토마토페이스트 넣기 전인데 벌써 맛있어서 기대됩니다. 페이스트 사러 마트 가기전에 후기 올려요.
목녀님
2023-03-30 14:31
늘 이 레시피로 만드는데 오늘은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넘쳤네요. 기름 걷어낼 때 간장이 부족해서 애먹고 있어요.
목녀님
2023-03-01 11:23
애들한테 브로컬리랑 감자 좀 먹여보려고 시도했는데 맛있어서 제가 다 먹게 생겼네요. 그릇에 예쁘게 담아 찍고 싶었는데 피곤하여... 냄비째 찍어 올려요. 정말 맛있으니 꼭 시도해보셔요.
목녀님
2023-02-23 09:29
건더기 많이 먹으려구 고기 600g 대파 9대 넣었어요. 양념은 주신 레시피대로 하구요. 정말 맛있어서 감동! 대파 푸른잎이 질길 것 같았은데 전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다음에는 파를 더 많이 넣고 해보려고요.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목녀님
2023-02-07 09:24
적채는 장식용 아닌가 하면서 어디서 생긴 이 채소를 난감해 하던 중 귀한 레시피 보고 기쁘게 시도해 보았습니다. 정말 맛있어서 지금 부엌에 서서 계속 집어 먹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목녀님
2023-01-20 16:09
묘하게 국물 계속 떠먹게 됩니다.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2-10-27 18:30
간단하고 맛있고 더할 나위없어요. 청양고추는 못 넣었어요. 애들 때문에. 그래도 맛있어요.
목녀님
2022-07-26 14:52
지리멸치로 했는데 맛있어요. 양념이 황금비율입니다.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2-02-15 17:48
아들이 맛있게 먹고 있어요. 굴소스를 이런데에 쓰는 거군요. 앞으로 또 해먹을 것 같아요. 쉐프님 감사합니다.
목녀님
2021-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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