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가 너무좋아서(다 읽어봤지만 맛없단얘기가 하나도없어서^^)닭볶음탕 하려고샀던 토막난 닭을 일일이 뼈와 분리해서 요리를 시작했어요. 닭요리라곤 닭볶음탕이랑 삼계탕만 해먹던 저는 처음으로 쉬운언니 레시피를 보고 닭갈비 만들기에 도전을 했는데요. 결과는..너무너무 맛있다고. 파는것보다 더맛있다고 난리법석. 왜 이제껏 닭볶음탕만 해줬냐고 원망하는것같은 느낌적인 느낌ㅎ 정말 최고였어요. 카레 한스푼이 이렇게 감칠맛과 닭의 잡내와 요리의 품격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은 순간이었어요. 쫄깃한떡과 아삭하면서 간이쏙 배인 양배추, 향긋한 깻잎. 부드러운 닭고기 살.. 그중 최고는 나무랄데 없이 완벽한 양념이었어요♡ 그때 뼈에서 분리하고나니 몇점안되는 고기를 서로 양보하느라 눈치보며 먹었던 아픈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닭다리 순살로 2키로 주문했어요^^ 우리애들 이번에도 순삭하겠지만 오늘저녁 푸짐하고 맛있는 쉬운언니네 닭갈비로 행복한 저녁시간 예약합니다~♡

    eloss77

    2020-09-01 07:17

  • 연어장 완전 대성공이예요^^ 수많은 레시피를 검색하고 선택한거라 걱정보단 기대였구요. 어젯밤에 담고 오늘먹어보니 와~정말 맛있네요^^ 사실 저..연어회 못먹거든요ㅎ 근데 용기내서 먹어보니 첫맛은 짭짤하고 끝맛은 가쓰오부시 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탱글탱글하고 감칠맛 폭발이더라구요^^ 자는딸 깨워 비몽사몽 한입줬더니 너무맛있다며 심봉사 눈뜨듯 번쩍 눈을뜨곤 방방뛰더라구요ㅎㅎ 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덕에 연어 2키로 주문했어요ㅎㅎ 연어장담아서 지인들과 나눠먹으려구요♡

    eloss77

    2020-08-21 11:17

  • 아침마다 고딩아들 밥걱정에 오늘은 뭘해주나..가 고민이었는데 평소 스팸안좋아하는 아들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열심히 만들어 줬더니 맛있다며 잘먹네요. 마늘에 양파에 아침에 절대안먹는 재료들인데(학교가면 입냄새난다며)맛있게 먹어주니 행복했어요^^

    eloss77

    2019-04-16 08:20

  • 애들이 먹고싶대서 집에있는 재료넣고 만들었어요. 통조림이 140g이라 양념은 반씩넣었구요. 정말 간단한데 맛은 파는것 만큼이나 맛있었어요^^ 애들이 골뱅이만 쏙쏙 골라먹어 저는 채소만 먹었지만 김밥이랑 먹으니 또 별미더라구요. 주말에 또 해먹기로했어요. 이번엔 저도 실컷먹어보려구 400g짜리 캔 두개랑 소면도 사뒀어요ㅎㅎ

    eloss77

    2019-04-09 21:29

  • 저는 고기에 소금후추 간을하고 좀 뒀다가 볶았구요. 채소를 많이넣었더니 물이많이나와서 양념더넣고 전분물넣어서 걸쭉하게 했더니 양념이 고기에 쏙배여서 더맛있었어요.맛있게 잘먹었습니다^^

    eloss77

    2019-03-01 23:44

  • 정말 간단하고도 맛있었어요^^ 가운데를 자르니 빨리익고 겉바속촉?ㅎ 기름기는 쏙빠지고 속은 쫄깃해서 담백하고, 허브앤숄트만 뿌렸는데도 간이딱맞고 너무너무 맛있었네요^^ 아들이 뜯어먹고싶대서 통으로 줬더니 먹는내내 감탄을ㅎㅎ 믿고보는 서재인님 요리레시피입니다^^

    eloss77

    2018-11-22 18:33

  • 맛있게 잘먹었어요~^^

    eloss77

    2018-08-31 19:55

  • 네번째 해먹었어요~^^ 엄청 간단한데 진짜맛있어요ㅎ 오늘은 집에있는 재료만으로 했는데도 맛있었어요. 청양고추를 많이넣으니 훨씬맛있구요. 저희집은 좀 짜게먹어서 양념을 두배로해서 만들면 좋 더 맛있더라구요~^^ 식어도 채소가 아삭하고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eloss77

    2018-06-28 22:09

  • 두번째 만들었어요~^^ 첫날은 반찬이없어서 깻잎 한묶음남은걸로 해서 아껴서 한끼먹구요ㅎ 어제 마트가서 깻잎 네묶음사다가 양념세배로 더해서 만들었는데 양념이 맛있어서 듬뿍듬뿍 발랐더니 좀 짠듯해서 작게 찢어서먹고있어요^^ 오늘또 깻잎사서 친정에 갖다주려구요ㅎㅎ 양파가 아삭아삭 씹히니 더 맛있네요.

    eloss77

    2018-06-15 08:23

  • 정말 맛있어요^^ 김치를 매번 사먹다가 용기내서 만들어봤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저는 세로로 길게자르고 살짝절여서 버무렸는데 식당에서 먹던 겉절이같이 아삭하고 맛있어요^^ 까나리액젓은 없어서 멸치액젓 넣었구요. 달다는 평이 많아서 설탕은 조금줄였어요. 먹기전에 깨를뿌리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김치레시피 스크랩해둔거 이것만빼고 다 지웠어요ㅎ 이제 딸도담아주고 친정에도 담아줄거예요~^^

    eloss77

    2018-06-06 21:52

  • 양념이 정말 최고네요~^^ 전 모든계량을 4배로했는데 울식구들 폭풍흡입하는 바람에 국수를 두번이나삶고 그많은양념을 한끼에 해치웠네요ㅎㅎ 조밍키님의 레시피는 뭘해먹어도 성공입니다ㅎ 그래서 제 스크랩에는 밍키님요리가 가득이네요^^ 덕분에 요새 집에서 어깨힘좀주고삽니다ㅎㅎ

    eloss77

    2018-04-08 15:23

  • 첨으로 집에서 탕수육 만들어봤는데 대성공이었어요^^ 고기는 바삭바삭. 소스는 파프리카 향이 그윽한게 새콤달콤~~ 가족들이 파프리카를 안좋아해서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데 꼭 넣어야겠단 생각이~^^ 고기는 돈까스용 등심사용했는데 부드럽고 쫄깃하고 넘 맛있었어요^^ 덕분에 행복한 주말저녁이었어요.감사합니다~♡

    eloss77

    2018-04-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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