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장한스푼 가득, 청주랑 고춧가루 없어서 빼고 단거 안좋아해서 설탕은 2/3 넣었어요! 레시피 자체가 맛나요. 안주로도 손색없는~~^^ 파랑 아삭이고추썰어넣고 마지막에 깻잎도 썰어 넣었더니 더 맛났어요! 잘 먹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 냉장 후 먹으니 꼬들꼬들 더 맛났어요~~

    오예쓰으

    2020-09-15 19:34

  • 4인용레시피여서 반씩 줄여서 계량했어요. 진하니 맛나네요.ㅎㅎ 다 끓이고 소금으로 간 맞추는거 뺏더니 삼삼하네요.ㅎㅎ 맛있어용♡

    오예쓰으

    2020-09-15 14:12

  • 무하고 양파하고 양배추있어서 넣었어요. 소스가 새콤달콤해요.ㅋㅋ 집 고추장이 맵고짠편이라 1숫가락 가득 넣었어요. 고춧가루 없어서 빼고 식초는 4스푼넣었어요~~~ㅋㅋ 오이를 꼭 넣어서 다시해볼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냉장후 먹으니 더 맛있어요!!!!!

    오예쓰으

    2020-09-14 00:09

  • 소불고기 220그람 정도에 설탕2물엿1매실액0.5다진마늘1간장6참기름1.5넣었어요! 후추는 깜빡했네요ㅠㅠㅋㅋ 적당히달달하니 맛나요. 센불에하라고 하셔서 너무세게했더니 탄맛이 살짝나네요ㅋㅋ다음번엔 성공해볼게요. 그래도 맛나요!!!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 하루 냉장고 넣어뒀더니 동생이 맛나다네요!!!ㅋㅋ

    오예쓰으

    2020-09-14 00:05

  • 된장1.5스푼넣었어요. 집된장이 좀 짭쪼름한 편이라서요. 집마늘이 매워서...마늘은1/3넣었어요. 아부지가 시원하니 맛나다네용~^^ 배추가 없어 양배추,버섯,두부넣어서 했어요!ㅎㅎ 채에 걸러하니 더 부드러워요. ㅡㅡㅡㅡㅡ 양배추를 너무 많이사서 또 양배추넣고 했어요.ㅋㅋㅋㅋ 이번에도 된장1.5, 마늘1/3, 고추조금, 파송송, 두부넣고 끓였더니 역시나 맛나요~ 이번에는 해물육수를 좀 오래우렸더니 약간 꽃게탕맛이 나요...ㅋㅋㅋㅋ 집된장이 짜서 다음번엔 1스푼가득으로!!!! ㅠㅠ

    오예쓰으

    2020-09-13 13:36

  • 제가 간을 잘못했는지 건강한맛이나요ㅎㅎㅎ 근데 더 잘먹었어요. 애호박 싫어하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내일은 이걸로 볶음밥 만들어 먹어보려고해요ㅎㅎ

    오예쓰으

    2020-09-13 00:45

  • 깔끔해요.마지막에 액젓간을안해서 싱겁긴했지만 간단하니 좋네요~~ 다른 댓글처럼 마지막에 후추도 넣어볼게요!

    오예쓰으

    2020-09-13 00:44

  • 맛있어요! 버섯도 넣었는데 다음번에는 당면 넣어서 해보려구요~~~저는 좀 싱겁게먹어서 그런지 다음번에는 간장을 1.5스푼해볼게요~~ 밥한공기 뚝딱했어요~~ ㅡㅡㅡㅡㅡㅡ 두번째 만들었어요. 간장대신 액젓넣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간장이 더 잘 맞네요. 간장1액젓1했는데 다음번엔 간장1.5로 재도전!!!ㅋㅋ 역시나 밥도둑~~간편하고 맛나요~~!!

    오예쓰으

    2020-09-13 00:43

  • 맛있어요

    오예쓰으

    2020-09-12 20:57

  •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오예쓰으

    2020-09-12 20:57

  • 고기는 소고기 등심으로 했구요~ 추가로 버섯넣었는데 볶을때 센불에 확 볶았어야하는데 천천히해서 물이 좀 생겼어요ㅋㅋ 근데 넘 맛있어요~~

    오예쓰으

    2020-09-11 23:44

  • 식초1스푼만 넣었구 고춧가루대신 매콤한 고추장 1/3스푼 넣었는데 알싸하니 맛있어요~~~ㅋㅋㅋ

    오예쓰으

    2020-09-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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