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으로 신랑 볶아줬는데요. 밥 위에 올려서 반숙 계란후라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고 맛있었대요. 검증된 요리 폴더에 스크립해갑니다^^ 감사해요~

    주부삼단

    2021-07-27 17:02

  • 저희집 매실이 많이 안 달아서 그런지 새콤한 맛이 좀 있는데 양념은 맛있는 것 같아요. 다음에 이 양념으로 오징어볶음도 해보려구요.

    주부삼단

    2021-05-24 19:58

  • 색은 연한데 간은 밥 반찬으로 좋아요. 좀 달아서 다음엔 설탕을 반스푼 줄여서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주부삼단

    2021-03-15 18:47

  • 고추장을 너무 듬뿍 떠서 좀 더 짜고 달긴 한데 정말 맛있네요ㅎㅎ 계란후라이랑 밥 비벼주려고 만들었는데 다음에 또 만들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주부삼단

    2020-12-15 14:27

  • 두부 없이 나머지 재료로만 했어요. 소금 대신 꽃게간장 반스푼 넣었구요. 김치찌개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기대보다 맛있고 시원한 맛에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감사합니다~

    주부삼단

    2020-10-27 17:36

  • 맛있어요^^ 대패삼겹에 양파도 하나 다 넣어버렸더니 단맛도 좋아요.

    주부삼단

    2020-01-18 17:16

  • 맛있게 잘 됐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주부삼단

    2019-01-25 19:37

  • 저는 시금치 무침이 항상 어려웠는데ㅎㅎ 알려주신 양념으로 하니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됐어요♡

    주부삼단

    2019-01-19 15:22

  • 코스트코에서 사온 냉동 새우로 이렇게 근사한 요리가 되네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었어요. 저는 등에 칼집을 안내고 그냥 했는데, 칼집을 내면 식감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주부삼단

    2019-01-19 15:19

  • 양념이 너무 많지 않을까 했는데 두그릇 볶으니까 딱이네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주부삼단

    2019-01-19 15:17

  • 저는 압력솥에 했는데요. 전지가 완전 야들야들하게 되서 ㅋㅋ 이게 전지가 맞나 싶을 정도예요. 감자탕의 느낌도 있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부삼단

    2018-12-19 18:57

  • 고추장을 많이 넣었는지 약간 텁텁하고 달긴 한데요. 청량고추를 잘게 썰어 넣었더니 매콤하고 맛있어요^^ 밥도둑이네요~

    주부삼단

    2018-12-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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