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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좋아해서 마늘듬뿍넣었더니 더맛있어요~ 마지막 버터가 신의한수였어요~ 자주 해먹을것같아요~^^

    예민아씨~><

    2020-09-06 16:02

  • 넘더워서 ㅜㅜ 끓이지않고 만들수 있다고해서 선택했어요 ㅎㅎ 근데 제가 살림초보라... 식초를 2배식초를 사왔네요ㅜㅜ 비율을 간장의 반정도로 하긴했는데 반면 간장색이 넘 진해져서 ㅎㅎㅎ 넘짜지않을까 걱정되긴 하네요 ㅜㅜ 이거 괜찮겠죠? 평균 기온이 33도이상인데 그냥 실온에 보관해야하는지 냉장보관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햇볕안들고 그늘진 주방쪽에 두었는데 괜찮겠죠? 3주뒤 맛보게 될 장아찌 기다려지네요

    예민아씨~><

    2020-05-20 16:40

  • 더울때요리하는거 넘힘든데 이렇게 간단히 불없이 전자랜즈로 뚝딱할수있어서 넘좋네요 아이도 맛나게 먹고신랑도 맛있다고 잘먹네요

    예민아씨~><

    2020-05-17 15:12

  • 야심한시간.. 오늘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매운떡볶이 주문한 신랑때문에 급히 검색하다가 만들어봤어요 저는 양념을 반으로 줄여서 넣고 후추만 똑같이 넣었더니 집에서 한게 이렇게 매울수가 있느냐며 우유마시면서도 잘먹네요 양배추 조금 있어서 넣었더니 고것도 별미네요~^^

    예민아씨~><

    2020-05-13 23:22

  • 생에 첫 진미채 무침이었어요~ ㅎㅎ 만들기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예민아씨~><

    2020-05-10 15:20

  • 맛있게 잘해서 먹었어요~ 위가 안좋아진 신랑이 죽은 싫다고해서 토마토에 양배추 잘게 다져넣어서 해줬더니 잘먹네요~^^

    예민아씨~><

    2020-05-05 22:56

  • 오므라이스는 처음해보는데 맛있다고 칭찬받았네요~ ㅋㅋ 이레시피로 자주먹게될거같네요~^^

    예민아씨~><

    2020-05-02 17:58

  • 딱히 먹고싶은 라면이 없는데 라면이 먹고싶을때 별미로 맛있게 먹었어요~

    예민아씨~><

    2020-05-02 13:44

  • 육수내는거 어렵지않고 간단하게 잘 먹었어요 단백한거 좋아하는 신랑이 저녁 다욧식으로 먹기좋다며 칭찮해줬에요~ ㅎㅎ

    예민아씨~><

    2020-04-30 19:25

  • 밥과함께 어느정도 먹고나서 물조금 더 넣은후 라면사리까지 먹었더니 배부른 주말점심 되었네요~ 정말 깔끔하지만 깊은맛나는 김치찌개였어요~

    예민아씨~><

    2020-04-25 14:47

  • 요즘 재택근무중인 남편을 위해 일하면서 간단히 먹을만한것을 찾다가 만들어봤어요~ 꿀을 찍어먹게했는데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고하네요~ 많은재료가 필요없이 금방 만들어 먹어서 너무좋네요~

    예민아씨~><

    2020-04-24 13:23

  • 소스도 맛나고 간단하게 만들기는 좋은데~ 바삭하게 굽는게 어려웠어요ㅡ.ㅡ 탈까봐... ㅋㅋ 기름을 조금 넉넉히 두르고 해야 바삭하네요~

    예민아씨~><

    2020-04-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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