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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재료가 떡 밖에 없어서 육수도 못내고 그냥 바로 양념장 넣고 했는데 역시 고향의 맛인가요.. 맛있네용 ㅋㅋ 피자치즈 투하해서 먹고 국물은 미리 남겼다가 나중에 밥 볶아먹었는데 진짜 맛있네용!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7-01 12:57

  • 물엿도 없고, 계란 부치기도 귀찮고 ㅠㅠ 참치쌈장에 비빔밥으로만 먹는데도 너무 맛있네용! 해외라 상추는 구하기 쉬워서 자주 해먹을 것 같아요. 와.. 한국 맛이당 ㅠㅠ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6-24 07:48

  • 전 매운 거 잘 못먹어서 고춧가루 반만 넣었는데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만드는 시간보다 상추 씻는 시간이 더 걸렸어요 ㅎㅎ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5-19 06:25

  • 전 제 미나리 양 가늠이 안되어서 소금은 나중에 간 맞출 요량으로 피쉬소스까지만 넣고 무쳤는데 간이 딱 맞아요. 미나리의 향긋함이 잘 살아나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5-06 03:20

  • 와, 진짜 사먹는 것보다 부드럽고 맛있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4-21 05:53

  • 전 계란따위 안키우는 고기파라 고기만 넣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진짜 국물까지 맛있네용~ 고기양도 잘 모르겠고 고기양 대비 얼마나 간장,물엿,물을 넣어야 하는 지 잘 모르겠어서 간장, 물엿 1:1로 고기가 반쯤 잠기게 넣고 물을 계속 추가하면서 졸였어요. 그래서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4-10 12:13

  • 지난번엔 멸치액젓 없어서 그냥 끓였는데 맛있더라고요. 이번엔 태국 피시소스(앤초비) 반숟가락 넣었는데, 국물맛의 깊이가 달라졌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4-04 11:03

  • 한 번 먹고 너무 맛있어서, 아 2배를 더 만들어야겠다! ... 그래서 시럽 만드는 양을 2배로 하고 식빵을 2배로 넣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아 바닥에 있는 애들이 시럽을 다 먹어서 위는 그냥 식빵이겠구나 ㅋㅋㅋ 다음엔 욕심부리지 않고 모두 시럽에 닿을 수 있는 만큼만 만들어야겠어요.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3-24 09:59

  • 진미채 없어서 마른오징어 설탕물에 데쳐서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 땅콩잼을 처음부터 넣지 말고 버터로 볶다가 넣을 걸 그랬나봐요. 중간에 맛봤을땐 땅콩잼 맛이 고소했는데 다 만들고 나니 땅콩잼 고소한 맛이 안나더라고요 @.@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3-21 09:07

  • 전 좀 깊은 프라이팬으로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아 뚜껑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살짝 터쳐서 그냥 완숙했어요 ㅋ 전 매운 거 잘 못먹어서 참깨라면으로 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으로는 국물라면 잘 안먹을 것 같아요 ㅎㅎ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3-18 11:43

  • 전 고기파라.. 오이 슬라이스랑 방울토마토 슬라이스 넣고 BBQ고기 넣고 만들었는데, 소스가 진짜 맛있네요. 집에 BBQ번도 없고 코울슬로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3-14 05:01

  • 떡을 살 수 없는 곳에 있어서 ㅠㅠ 큰 맘 먹고 도전했는데, 자주 해먹을 것 같아요. 맛있네용~ 치킨너겟처럼 보이지만 완성한 인절미 입니다...;;; 처음에 잘 펼치지 않으면 이게 최선이네요;;;

    따라하는요리도어렵잖앙

    2020-03-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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