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다닥 볶아서 만드는데도 그럴싸한 맛이 나요!! 순식간에 요리가 된다며 남편이 감탄하네요ㅋㅋ 다만 급해서 재료를 막 넣었더니 국물이 거의 없는... 거의 죽수준의 결과물이ㅋㅋ 재료 양만 잘 조절하면 될 것 같아요! :)

    mintci

    2020-03-09 21:35

  • 드디어 제가 끓여도 맛있는 미역국이 나왔어요ㅠㅠ 믿고 바짝 쫄이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팔팔 끓이는 게 좋아요! 정말 진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남편 생일국으로 끓이고 제가 더 잘 먹는중.. 여러분 믿고 끓이세요 맛있게 나옵니다 ㅠ_ㅠ!!

    mintci

    2020-01-06 22:41

  • 후다닥 먹느라 사진은 못 찍었네요ㅠㅠ 전 계란 하나 더 넣고 우유는 좀 덜 넣어서 만들었어요. 약불에 하니까 빵도 이쁘게 부풀고, 맛도 좋네요 ㅎㅁㅎ 설탕뿌려먹다가 집에 있는 트러플가루 뿌려먹었는데 참 맛있네요+_+

    mintci

    2020-01-04 11:56

  • 연근조림이 좀 물렸었는데, 간단하고 맛있는 반찬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_

    mintci

    2019-11-17 20:54

  • 액젓이 없어서 간장 눌려서 간하고, 베이컨이랑 옥수수알 넣어서 볶았어요~ 간단하게 맛있게 잘 먹었네요 :)

    mintci

    2019-03-16 14:41

  • 액젓이 없어서 국간장으로 간 맞췄더니 살짝 아쉽긴했지만 맛있고 간편하게 잘 먹었습니다 :) 남편이 남은 국물에 밥 비벼서 싹싹 잘 먹네요 ㅎㅁㅎ

    mintci

    2019-03-09 20:19

  • 전 집에 있는 페퍼론치노를 살짝 같이 볶아서 매콤하게 했어요~ 저희집 고추장이 너무 달달해서 좀 달짝지근한 마파두부가 되긴 했지만, 간단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남편도 배부르다더니 후루룩 먹었네용ㅎㅎ

    mintci

    2018-10-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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