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국물 늘 어려웠는데 이번에 성공했어요 맛소금으로 간을 해주니 딱 맞네요^^

    kimsy****

    2017-12-28 18:26

  • 와 머지 너무 맛있당 평소랑 비슷하게 끓인거 같은데 된장 볶은게 신의 한수였던듯 다시다 안넣었는데도 맛있네요 근데 남편 입맛에 맞추느라 살짝 넣었어요 맵싹하게 청양고추도 하나 썰어넣었더니 딱이네요

    kimsy****

    2017-12-27 18:04

  • 이거 진짜 맛남 남편이 밖에서 사먹으면 억울할거같데여

    kimsy****

    2017-11-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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