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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하려 레시피 알려주신데로 해보았습니다. ^^ 빵을 싫어하는 남편도 맛나다 해주고 원래 좋아 하는 딸은 더 좋아서 내일 출근길 몇개 갖고가 동료들과 나누워 먹는다네요. 레시피 감사히 잘 배웠습니다. ^^

    비나리

    2022-10-18 22:13

  • 급히 선물하고 싶은 분이 계셔 고민하다 만들어 보았더니 첫 한판은 신랑이 모양이 ~~ ㅠ 두번째 판은 조금 불은 상태가 되어 모양잡기가 조금 수월했습니다. ^^ 식감은 상상한것 처럼 바삭~~!! 감사한 마음으로 전할 선물 휘낭시랑 쿠키를 포장하면서 흐뭇 합니다. ^^ 레시피 잘 이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당 꾸벅 ^^

    비나리

    2022-10-18 22:10

  • ㅠ 저는 발효에 실패 했나 보네요ㅠ 부풀지 않아 울상인중이네요ㅠ

    비나리

    2022-09-03 17:22

  • 저희집 오븐이 다른 제품보다 약한지 10도 더 올려 170도로 15분 구우니 딱 좋네요. 올려주신 레시피 용량 똑같이 하고 흑설탕을 그냥 원당으로 사용했어요. 그래도 달긴 해도 좀 덜 달게 먹고 싶어서요. 딹아이가 우유랑 먹음 맛나겠다고 내일 외할머니 한테 갈때 갖고 가자 하네요. ^^ 레시피 공유로 맛난 간식거리 만들수 있어 감사해요.^^

    비나리

    2022-05-20 16:50

  • 재료 소개서 강력분 200이라고 올려주시고 과정에서는 300 이라 써 놓으셨네요ㅜ 200그램 맞춰 했더니 질퍽 질퍽 순간 당황해서 강력분 다른 손으로 더 재지도 못하고 부어 반죽 농도 맞추었네요. 이스트 1그램 추가 하구요. 설탕은 대체 해서 스테비아 사용 해서 제 입맛정도로 넣었어요.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성공한 빵이 나왔네요. 냉동실에 잠자던 단호박 맛난 빵으로 변신 성공 할수 있게 해주셔 감사용. ^^ 위에 강력분 용량 수정 부탁 드려요 ^^

    비나리

    2021-08-22 18:05

  • 아무 생각없이 너무 맛나 다먹었네요.ㅠ 진짜 레시피 너무 맛나게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발효는 날씨 도움이 컸습니다. 베란다에 두니 쑥쑥올라오드라구요. 오븐이 할일이 없는 날씨 유용하게 이용하세요

    비나리

    2021-07-26 18:36

  • 친절한 레시피 주셨는데 ㅠ 부풀더니 퐁터져 버리네요. 그래도 뿌듯 합니다. 남은반죽으로 아들과 하려구요 . 남편은 실물 보더니 신기 하다네요 부푼것 보면서 집안에 맛난 향기 가득합니다. ^^ 향기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나리

    2021-06-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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