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그램으로 했는데도 데치니 양이 반쯤줄어들었네요...집에 있는 양파랑당근만 넣고 휘리릭..양념은반만넣었어요...그래도 빨갛게~~맛도맛나네요

    내다니다나다

    2018-10-22 14:33

  • 무가 없어 다시멸치육수만 내서 하고 있어요...열심히 조리고 있는중이라 맛은 보장 못하지만 양념이 맛있어서 맛있을거라 예상됩니다

    내다니다나다

    2018-10-19 13:44

  • 저는 닭가슴살 2쪽으로 했구요..꽈리가 없는 관계로 일반 고추로 잘라서 했네요.매콤한 걸 좋아하는 딸을 위해~~~

    내다니다나다

    2018-10-09 14:36

  • 님의 레시피대로 오징어볶음을 했어요..오징어 큰놈으로 2마리랑 집에 있는 야채로 이렇게 푸짐하게 되었네요.딸아이가 오징어를 좋아하는지라...저녁반찬 메인입니다.

    내다니다나다

    2018-09-12 14:16

  • 바로 무쳐 저녁에 울 딸 먹일려고 반찬통에 투하...전 매실액을 좀 더 넣었어요

    내다니다나다

    2018-08-28 14:42

  • 급하게 딸아이 아침 먹이느라 사진은 없구요...구워서 했는데도 부드럽고 간이 적당히 배여 맛있더라구요...

    내다니다나다

    2018-08-25 14:20

  • 미리 무쳐놔서 걱정이네요..물기가 생기면 어쩌나하고 걱정이에요

    내다니다나다

    2018-06-08 15:53

  • 저번에도 하고 이번이 3번째인데 정말 맛나게 잘 된거 같아요

    내다니다나다

    2018-06-08 15:52

  • 님의 레시피대로 오징어볶음 만들어봤어요.신랑과 저는 매운걸 못먹는 관계로 다음엔 고춧가루를 좀 빼야겠어요.매운거 빼고는 아주 맛나요.감사해요

    내다니다나다

    2018-06-05 13:11

  • 쉽고 간편하게 후다닥 완성했네요...저는 약간의 크래미랑고춧가루도 첨가했어요..조금 모양이 안나지만~~저녁에 식구들이 맛나게 드셨으면 좋겠네요

    내다니다나다

    2018-06-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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