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마트나 동네 슈퍼마켓, 편의점을 가면 시판용 냉동 돈가스, 냉동 감자튀김, 냉동 춘권 등등 냉동이나 냉장으로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들이 많죠... 오늘 올리는 간식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경우에는 손쉽게 핫케이크 가루를 사용하면 뚝딱 만들수 있지만,,, 주말엔 새집 관련해서 정신이 없는 상태이다 보니 요렇게 시판용을 간단하게 활용해서 간식을 만들었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맛본 하림의 스위트 휄도그랍니다... 푸드마트에서 구입을 했구요 시판용이지만 가족이 먹는것이니 제품 성분 및 기타 내용도 꼼꼼히 체크하고요 앙징맞은 가위 그림의 부분을 뜯어서~~~~ 재료 : 시판용 핫도그 한봉지, 약간의 물 1. 봉지에 들어있는 시판용 핫도그 3개를 꺼내줍니다 2. 전자렌지 용기 중 하나에는 수분을 주기위해 약간의 물을 담고, 나머지 하나네는 핫도그를 담아줍니다 3. 주어진 시간대로 윙~~~ 돌려줍니다 집에 있는 맛난 음료랑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간식 완~~성~~~! 맛나게 냠냠 먹어줍니다 Tip. 전자렌지에 남은 피자나 냉동 제품을 넣고 데펴 먹을때는 물과 함께 넣으시면 겉면이 마르지 않고 촉촉하니 맛나답니다

    2009.09.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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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안심이나 등심으로 돈가스를, 또는 치킨 가슴살이나 안심으로 치킨가스를, 그리고 생선으로 생선가스를 주로 만들어 먹는 소영이네 ~~~ 그렇다고 소영맘이 부지런하고 착실해서 그런건 결코 아니고요. 유아(영아)산통으로 배앓이를 남들보다 좀더 심하게 한 소영이 덕분에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하지만 아이가 커가고 공부에, 사회성에 신경을 쓰다보니 하루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모두 집에서 만들어 먹이기엔 벅차더라구요. 별다른일 없는 주말에는 가능한데 저질체력에 직장까지 다니는 소영맘은 슈퍼아짐이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요. 특히나 요즘처럼 신경쓰는 중요한 일이 있을때는 시판용에 철저(??)하게 의지하고 삽니다. 한끼정도 외식하고 시판용 먹인다고 아이가 비실~~비실~~ 해지고, 공부에 지장을 주는건 아니니까요...소영맘 자신의 합리주의인가요 그래도 뭐~~, 일단은 제가 살고봐야 할거 같아서요... 몇달전부터 눈여겨 보던 제품을 이달초에 구매해 놓은게 있어서,,,냉동실에서 급히 꺼내서 반찬으로 만들어 먹었답니다.... 보이는데로 구성이 맘에 드는 든든한 제품이더라구요 오늘 반찬으로 변신할 시판용 먹거리는 하림의 용가리 치킨입니다... 사실 처음으로 먹어보는 것이라 어떨지 궁금해하면서 ~~~ 재료 : 하림 용가리치킨 1봉 1. 살짝 달군팬에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용가리들을 투하~~~ 지글지글 익혀줍니다 2. 딸래미의 요청대로 케첩과 머스타드를 한줄씩 나란히 그려줍니다 제 손이 커다랗지는 않는데, 딱 요만한 크기입니다. 아이들이 먹기 적당한 크기! 한입 베어물면, 심심한 간을 하는 유아가 있는 울집은 그냥 먹어도 좋을만큼 짭쪼름한 간기의 치킨 너켓이더라구요

    2009.09.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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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똥~~띵똥~~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가운 택배가 왔어요... 요리 배우러갔을때 맛보라고 있길래 한번 맛본 이후로 계속 탐내던 샘표의 흑초,,, 사실 전에 다른제품을 맛보긴 했는데 개인적인 입맛에는 흑초가 훨씬 좋더라구요...특히 소영맘이 좋아하는게 인삼과 홍삼인데,,,백년동안 홍삼 흑초는 제입에 딱~~!이더라구요 속으로 홍삼 흑초가 들어있기를 ,,,, 바라면서,,,같이 온 설명서도 함 읽어주고 선물하기 좋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벌꿀 흑초와 산머루·복분자 흑초!!! 병뚜껑은 각각의 성분에 맞춰서 예쁜색의 띠를 두르고 있네요 솔직히 복분자는 개인적으로 별루라 기대를 안하고,, 성분이랑 기타 내용도 대충대충 살펴보고 색이 얼마나 이쁜지 알아보기 위해 투명한 유리컵에,,,,쪼~~르~~륵~~~ 따라봤어요 성분내용을 살펴보니 무주 산머루와 고창 복분자만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색이 엄청 좋더라구요...먹는 대상은 중년남성이나 여성이 먹으면 좋다니,,,울신랑이랑 제가 대상이더군요... 두가지가 섞여서 그런지 색이 좀더 고우면서 이쁘더라구요... 내용을 보니 처음에는 생수를 3배로 하라고 적혀있어서 그대로 계량컵에 계량해서 마셨어요 엄마 혼자서 몰래 뭔가를 마시니,,, 어디선가 " 엄마, 뭐 먹어 " 하면서 누군가 달려오더군요 " 너도 먹어볼래 " " 네~~에~~ 많이주세요 " 따뜻하게 데펴놓은 핫도그와 흑초로 소영맘과 소영이는 맛난 간식을 먹었답니다 맛난 추석 선물 보내주신 샘표에 감사드리고요...개인적으로 홍삼 흑초랑 벌꿀 흑초 강추! 합니다

    2009.09.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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