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살로 했는데 고기가 참 부드럽게 조리됐어요. 저희집 간장이 짜서 양상추랑 같이 먹으니 적당한 간이 되었네요! 종종 해먹을께요.

    제이드씨

    2018-01-21 13:12

  • 껍질 좀 탔어요.ㅎㅎ. 고기는 말랑하니 맛있는데 껍질은 먹더가 이빨 나갈 것 같을 정도로 딱딱하네요. 담날 소스에 넣은 상태로 데워 먹었더니 오히려 말랑하니 좋았어요.

    제이드씨

    2018-01-20 23:25

  • 휘리릭 볶아서 밥 위에 얹었어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제이드씨

    2017-11-14 13:16

  • 집에서 굴짬뽕 먹고 싶어서 따라해봤어요. 전 참치액이 없어서 쯔유와 엄마표 액젖을 3:1로 넣어 간을 맞췄어요. 덕분에 맛나게 잘 해먹었습니다!

    제이드씨

    2017-11-09 10:23

  • 고기 200그램으로 했는데 양념을 반으로 하고 야채를 좀더 넣었더니 간이 딱 맞아요. 저희집 고추가루가 맵지 않아서 조금 심심한데 청양고추도 무늬만 청양이었어요 ㅜㅡㅜ 다음엔 진짜 매운 청양고추를 넣어야겠어요. 그럼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

    제이드씨

    2017-11-02 19:10

  • 맛있어요! 저는 요기에 청양고추 조금 더 넣어 먹었답니다. 맛술은 없어서 집에 있는 과일주 투하!

    제이드씨

    2017-11-01 13:04

  • 부대찌개 처음 끓여보는데 맛이 참 좋아요. 전 조금 짠거 같아서 물을 더 넣었더니 국물이 많아요. 다음엔 정해진 양념 반만 넣으려구요.

    제이드씨

    2017-09-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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