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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고추랑 당근빼곤 다 정량 맞춰 넣었구 다시다도 조금 넣었는데 별로래요...간도 적당하고 국물도 적당했는데 고추가루 고추장이 많이 들어가서 좀 텁텁한 느낌은 있었지만 아주맛있다 까지는 아니었던것같아요...

    마쉬멜롱

    2020-05-20 23:46

  • 간장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가족들이 그냥 제가 하던게 더 낫다고 해요... 다음엔 적당히 믹스해서 해봐야겠어요. 당면 좋아하는데 닭볶음탕에 당면 넣어먹는것도 괜찮네요

    마쉬멜롱

    2020-03-07 17:38

  • 한팩으로 양념추가해서 해먹었어요..그런데 지가 미슐랭인줄 아는 아들은 할머니랑 비교하며... 사는게 참 비루하네요ㅠㅠ

    마쉬멜롱

    2020-03-05 21:00

  • 쌈 없이는 싱겁고 고기도 뻑뻑해요. 덕분에 쌈 안먹는 저희 식구들이 상추 처리 제대로 해서 좋긴한데 쌈 없이 그냥 먹는건 비추입니다

    마쉬멜롱

    2020-02-29 20:49

  • 원래 면삶을때 간장넣어 졸여했는데 헹궈서 하니 확실히 면이 쫄깃하네요 근데 올리고당 반으로 줄였는데도 달긴해요. 그래도 아이들이 자꾸 한입만 하네요ㅎ 앞으론 이 레시피대로 하겠습니다

    마쉬멜롱

    2020-01-16 19:24

  • 재료가 없어서 관자,양파,통마늘,우유,치즈,페페론치노 넣고 했어요. 끓이면서 우유 추가해서 넣었구요 면은 7분정도 삶았어요 첨에 넘 묽어보이길래 면넣고 좀 끓였는데 아들이 맛있는데 좀 꾸덕하다고 하네요 없는 재료로 뚝딱 만들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감사합니다!

    마쉬멜롱

    2019-12-17 19:33

  • 칭찬에 무지인색한 아들이 먹자마자 맛있다 하네요ㅡㅜ 매일매일 아드님께 테스트받는 기분으로 상을 올리는데 덕분에 간만에 칭찬 받았어요ㅠㅜ

    마쉬멜롱

    2019-11-07 18:28

  • 맛있어요 국간장떨어져서 멸치액젓한스푼 넣었어요 두번째 끓여먹었는데 양파 대파 마늘만 넣었는데도 맛있어요

    마쉬멜롱

    2019-11-05 16:22

  • 지금 야식으로 혼자 먹고있는데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 고추장,고춧가루,김치는 양을 조금 줄였어요 삼삼하고 맛있어요

    마쉬멜롱

    2019-10-23 00:36

  • 두부안좋아해서 팽이버섯넣었고 고추가루1t 소금1t정도 더 넣었네요 청양고추 한두개 넣으면 더 맛나요 식구들이 국을 안먹어서 저혼자 먹으려고 끓였네요ㅎ

    마쉬멜롱

    2019-10-22 13:37

  • 정말 너무너무 애정하는 레시피! 진짜 크림파스타 좋아하던 남편과 딸도 이거 먹어보곤 이것만 해달라 합니다 시판소스중 오뚜기가 진해서 잘 어울리구요 청양고추 대신 페페론치노 다져넣구 대하 껍질까고 머리까지 사용하고 해물믹스 넣어서 해먹어요 개인적으로 베이컨은 안넣어도 맛있습니다 양파는 꼭! 시금치나 청경채 넣어도 맛있구요 물양 소스양 걍 대충 때려넣어도 맛있어요 진짜 진짜 꼭 해드세요. 진짜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맛없다는 사람은 없어요ㅋ

    마쉬멜롱

    2019-10-11 02:50

  • 처음으로 순두부찌개 맛있다는소릴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마쉬멜롱

    2019-10-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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