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맛있군요... 토요일이라 어머님께서 목욕을 가셔서 조금있다 식사를 할건데요 먼저 맛을 보니 정말 황홀?할 맛이군요. 전 들깨가루 한큰술 반 넣었구요.. 명절때 남았던 대합을 먼저 냄비에 볶아서 멸치육수로 끓인다음 집 된장 두 큰술, 집 간장 한 큰술넣고, 고추장은 생략 하였습니다. 오늘 맛 있는 아침식사가 될것같군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의 가정에 늘 행복이 깃드시길...

    삐삐랭

    2019-02-16 07:55

  • 하루 냉장고에 재워놓았더니 고기도 부드럽고 좋네요. 배가 남은게있어서 같이 해서 숙성시켰더니 아주 아이들 좋아하네요. 고맙습니다.

    삐삐랭

    2018-05-27 03:25

  • 감사합니다,맛있게 잘 먹었어요. 밑에 무우를 깔고 칼치. 그리고 맨 위에 또 무우를 덥어서 양념은 님께서 하신데로 하였습니다. 온 가족이 맛있게 먹억습니다.. 멘위에 무우를 까는 것은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양념장이 흘러내리는 것도 방지하면서 또한 무우의 효능도 말씀하시곤 하셨지요. 위에있는 무우가 양념이되면서 고루 양념이밴다해서요, 근데 고등어 처럼 살이 두꺼울땐 쾐 찮은 방법 같다는 생각이 듬니다.. 고맙습니다.

    삐삐랭

    2018-03-30 03:42

  • 두번째요리 어제했어요. 홀아비라 항상 아이들에게 무었을 해줘야할까 늘 걱정이었는데 너무 맛있게먹는 모습보며 내심 흐뭇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삐삐랭

    2018-03-16 05:42

  • 콩나물 국 끌일때 적당량 덜어서 하니좋네요 멸치욱수에서 데치니까요. 고마워요.

    삐삐랭

    2018-01-30 06:27

  • 사골육수가 없어서 멸치육수로 대신하였습니다. 고마워요..

    삐삐랭

    2017-08-21 05:25

  • 얙간의 고추장 그리고 참기름을...

    삐삐랭

    2017-05-20 15:21

  • 울아이가 너무 좋아서 펄쩍 펄쩍 난리가... 집 밑반찬으로 도시락을 해 주었는데 간단 하면서도 품격있네요, 감사드림니다.

    삐삐랭

    2017-03-0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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