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멸치 육수 대신 멸치 가루를 넣고 했는데 후추 조금 뿌려서 비린내 안나고 너무 맛있게 되었어요 이번이 두번째 해먹는 거에요. 아파서 본죽 사먹다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 사먹는 죽보다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것 같아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해요

    별나공쥬

    2020-01-01 15:41

  • 한정식집 가면 잘 먹는건데 직접 만들어본건 처음이에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별나공쥬

    2019-11-17 12:29

  • 간단하게 잘해서 먹었어요~ 줄기는 좀 싱거운듯 했지만 잎이랑 같이 먹으니 딱 맞아요~

    별나공쥬

    2019-11-17 12:28

  • 맛있어서 벌써 여러번 해먹고 있어요 진짜 맛있어요~

    별나공쥬

    2019-11-01 17:36

  • 맛있게 잘 해먹었어요~

    별나공쥬

    2019-10-25 22:34

  • 국물이 많은듯 했는데 당면을 넣으니 졸아들어 딱 좋네요. 당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먹고 남은것을 사진 찍어서 예쁘지는 않네요. ㅋ

    별나공쥬

    2019-09-01 19:53

  • 탕수육 소스가 맛이 없어서 탕수육을 많이 남겼는데 강정으로 만들어 먹으니 완전 맛있어요. 한톨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저는 고기가 너무 커서 한입 크기로 자른 후 구웠는데 먹기 좋고 간도 잘 배어서 좋더라구요. 남편도 맛있다며 잘 먹네요. 이제 탕수육 버릴 일은 절대 없을것 같아요.

    별나공쥬

    2019-06-10 21:46

  • 저는 떡을 반만 넣고 라면 넣어서 같이 끓였는데 넘 맛있었어요. 달기도 딱 적당하네요. 사진 찍는걸 깜박하고 순삭했어요.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해먹을께요~ 감사해요~

    별나공쥬

    2019-05-04 22:21

  • 멸치가루가 없어 맹물에 했는데도 맛있었어요 당면 삶아놓은게 남아서 처치곤란이었다가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요~

    별나공쥬

    2019-02-04 00:35

  • 제입엔 많이 짜요 간장양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다른분들꺼도 사진 보니 색이 너무 진하네요 후기 먼저 봤으면 좀 줄여서 넣었을텐데 아쉽네요 다음엔 간장 줄여서 해볼께요

    별나공쥬

    2018-12-14 19:50

  • 식당에서 먹던맛이랑 비슷해요 조미료도 안넣고 이런맛이 나다니요. 국 두그롯 먹었어요~ 레시피 감사해요~ 꽃소금 한스푼정도 넣으니 간이 딱 맞아요.

    별나공쥬

    2018-12-07 00:16

  • 지금까지 어묵볶음 많이 해봤는데 이번이 최고로 맛있어요 좋은 레시피 항상 감사해요~

    별나공쥬

    2018-12-0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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