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엽채가 200그램짜리라 양념양을 2배로 넣고햇는데...뭔가...맛은잇는데 내가아는 명엽채가 맞나싶기도하고...바삭함보단 쫄깃해요...양념이 많앗던건지...뭔지몰라도 뭔가 죽된것같아요ㅠㅠ바삭함은 없어도 달달해서 자꾸 젓가락이 가긴가요ㅋㅋㅋㅋ

    내꼬찡

    2021-03-16 11:34

  • 제가끓인 북엇국 중 제일맛잇게 됫네요ㅋㅋ근데 새우젓을 많이 넣엇는지 짜서 간맞추느라 국이 한강됫네요ㅠㅋㅋ다음번에 간조절 잘해서 다시 끓여봐야겟어요ㅋㅋ레시피 감사합니다^^

    내꼬찡

    2020-11-01 19:18

  • 신랑이 젤 좋아하는 반찬인데 레시피 쉽고 간단해서 뚝딱했어요ㅋㅋ저는 여기에 마무리로 조청을 더 넣엇더니 딱 제가 원하던 단짠단짠 멸치볶음이 됬어요^^ㅋㅋ

    내꼬찡

    2020-10-19 18:53

  • 간단하고 맛있어요^^

    내꼬찡

    2020-09-21 14:20

  • 달아서 마지막 올리고당 1스푼은 뺏는데 완전 맛잇엇어요!!인생레시피가 될거같네요ㅋ

    내꼬찡

    2020-06-25 19:55

  • 맛잇게잘해먹었습니다~^^ㅋㅋ

    내꼬찡

    2020-01-25 11:28

  • 똑같이는 아니지만 참고해서 햇더니 친정엄마해준 미역국같이 되서 신기하면서 맛잇게먹었어요~^^ㅋㅋ감사합니다~^^

    내꼬찡

    2019-05-29 11:25

  • 의외로 손많이 안가고 빨리햇어요ㅋ전요리 잘못하는데 어쩔라고 잘되서 남친이 아주 맛있게 먹어줫어요ㅎㅎ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당~^^

    내꼬찡

    2017-11-27 15:36

  • 멸치와 크랜베리의 궁합은 상상이 잘 안갓는데 막상해보니 새콤달콤한 크랜베리와 잘어울려서 손이 자꾸가요~ㅋㅋ애들도 너무 좋아할맛이네요^^좋은레시피 감사합니다^^

    내꼬찡

    2017-11-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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