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볶음밥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이렇게 해서 주니까 너무 맛있대요!! 제가 평소에 하는거랑 다른점은 하나씩 계란으로 감싸는거였는데 훨씬 맛있대요. 처음엔 계란을 두숟가락 길게 풀었는데 나중엔 한숟가락만 약간 길쭉한 느낌으로 풀었어도 딱 좋던데요. 그렇게 해도 밥이 3분의2가 감싸져요. 계란도 적게들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쁘라토나

    2017-06-10 19:42

  • 물을 한컵 이상 부어서 너무 많이 했나?했는데 국물좋아하는 남편은 오히려 그게 좋다네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쁘라토나

    2017-06-10 15:02

  • 오늘 저녁 밑반찬으로 해먹었습니다. 맛있네요!

    쁘라토나

    2017-06-09 12:17

  • 남편이 너무 맛있대요. 감사합니다!

    쁘라토나

    2017-06-08 19:37

  • 맛있었어요! 사진만 봐도 맛있어보였지만 직접 해본다음에 맛있었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것 같아 이제 남겨요. 조리방법이 어렵지도 않고 비주얼도 좋고 맛도 있었어요! 감사해요 ^^

    쁘라토나

    2017-06-02 10:45

  • 스팸과 부추의 조화는 그동안 생각을 못했었어요. 저희아이가 부추는 안먹는데 이렇게 해주니 그나마 먹네요 감사합니다~

    쁘라토나

    2017-05-21 21:44

  • 간단한 양념이라 더 좋았던것 같아요.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쁘라토나

    2017-05-21 21:43

  • 역시 전엔 오징어가 들어가야 제맛! 덕분에 손쉽게 전부쳐먹었네요~

    쁘라토나

    2017-04-23 16:29

  • 비주얼도 좋고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쁘라토나

    2017-04-23 16:28

  • 남편이 지금까지 제가 끓인 죽중에 가장 맛있다고 하네요. 너무감사합니다~^^

    쁘라토나

    2017-04-23 16:28

  • 방금 해먹었어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

    쁘라토나

    2016-08-26 22:17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