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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동그란어묵까지 거의 2배정도 더 했어요. 어묵은 뜨거운물에 데쳐서 했어요. 소세지는 안했구요. 사진은 반 담은양이예요 ^^ 양파 1개, 대파 한줄 넣었어요. 맛살 8줄 썰어넣었어요~ 당근 피망 넣고싶었는데 없어가지고 ㅜㅜ 양이 많아서인지 간장 4스푼으로는 원하는 맛이 안나서 5스푼 넣고 간마늘 반스푼 넣었더니 딱♥ 올리고당은 3스푼 넣었어요 ^^ 전 간마늘과 대파를 넣어주니 간도 맛도 딱 맞았어요. 깨와 햄프씨드도 넣었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Hyeyeon Nam

    2017-04-24 20:15

  • 정말..... 물기를 완전 짜야하나봐요 아님 안담가놓구 바로 건져서 했음 더 좋았으려나.. 2분 담궜다가 체에 넣고 꾹꾹 눌러 짰는데도 제 입에는 너무 흐물거리고 밍밍하네요ㅜ.ㅜ 중간에 소스맛 보니 맛있구 좋았어요 담번엔 진짜 물기완전 완전 제거해서 해봐야겠어요 수정해용 30분쯤 지나서 갓 지은 밥이랑 먹었는데 맛있어용 ㅎㅎㅎㅎㅎㅎㅎㅎ

    Hyeyeon Nam

    2017-04-11 18:37

  • 저도 마늘, 맛술, 후추없이 했어요. 고추장2 고춧가루1 간장1 설탕2 물엿1 이렇게 넣고 물은 종이컵으로 하면 3컵?4컵? 라면이랑 당면 양파 파 넣고 했어요. 먹으려고하니 국물이 넘 쫄았더라구요. 그래서 담번엔 면 넣기전에 국물을 따로 좀 덜어놓으려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Hyeyeon Nam

    2017-04-08 20:37

  • 연근조림 하려고 사왔는데 이 레시피 보고 일부를 튀김으로 해봤어요. 연근튀김은 생각을 못해봤었는데 맛있네요! 튀김가루가 거의 없길래 부침가루랑 반반 섞어서 아주 되직하게 만들어서 해봤어요. 전 연근은 식초물에 15분~20분 정도 센불로 끓여내요. ^^ 레시피 감사합니다~

    Hyeyeon Nam

    2017-04-05 18:55

  • 맛있게 잘 해먹었어요 ^^* 마트에서 연근 한봉 샀는데 500g라고 써있더라구요. 그것 뿐이어서 그냥 했어요 ㅎㅎ 리뷰에 소금 넣어서 짰다는 글 보고 식초만 넣고 20분인가 30분 끓였어요. 물을 600ml 넣고 설탕, 물엿을 1~2스푼 줄여서 넣고 약한 불로 거의 쫄아들 때까지 거의 50분?쯤 걸려서 했어요. 마지막에 물엿 안넣었어요. 그래도 아주 맛있어요. ^^ 밥반찬으로 괜찮은데 그래도 약간 짠 맛이 있어서 다음번엔 간장도 1~2스푼 줄여서 해볼까해요. 레시피 넘 감사합니다!

    Hyeyeon Nam

    2017-04-03 21:25

  • 메추리알 100개 삶아놨더지라 다 2배씩 했어용~ 전 끝에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깨 뿌렸어용. 맛있어요 ^^ 감사합니다.

    Hyeyeon Nam

    2017-03-14 21:00

  • 간장 2스푼만 넣었어용 맛술 없어서 생략하고 마지막에 들기름과 깨를 넣었어요 간장 2스푼만 해도 충분히 간간해요 ^^ 맛있게 잘 먹을게요♥

    Hyeyeon Nam

    2017-03-13 18:59

  • 잘 해서 먹었어요 ^^ 헷 매운거 못먹는 사람에게 매울것같아 걱정했는데 진미채 약간만 더 넣어서 했더니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당일보다 다음날되면 맛이 더 좋은것같아요 ^^

    Hyeyeon Nam

    2017-03-10 12:02

  • 넘 맛있어요 ^^ 꽈리고추 당근 피망 양파 넣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당

    Hyeyeon Nam

    2017-02-21 11:18

  •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도 마요네즈 조금 추가했어용

    Hyeyeon Nam

    2017-02-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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