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찾아놓은 현금이 똑~떨어져서 정말 이도 저도 못할때가 있었답니다. 시켜먹을수도~그렇다고 나가서 은행갔다가 장을 봐올 형편도 못되고..ㅠㅠ 배는 고픈데~있는거라곤 찬밥 밖에 없을땐~ 냉동실을 뒤져보곤한답니다.. 그때그때 쳐받아넣어두긴 하는데~뭐가 들어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될때 많거든요 그때 뒤져보면 해동해서 먹을만한 것들이 나오더라구요. 떡이 그나마 바로 먹을수있는 젤로 좋은 품목이구요~ 꽃빵~덕분에 그냥 김치 볶아서 싸먹은적도 있구요 아니면 떡국? 이건 파난 계란 정도는 있어야 가능한 메뉴겠죠? 사실~ 진수성찬처럼 먹진 못해도 한끼 때울정도는 늘~냉동실안에 준비되어있는것같아요..ㅎㅎ

    2009.04.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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