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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정리 하다가 구석에서 발견한 떡국떡으로 떡볶이 했어요~ 청양 고추 소환해서 눈물 나도록 맵게~ 맵다고 물마시며 아들 넘 맛있다고 엄지척! 해주네요~~~

    2020.07.1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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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지에 있는딸과 조카딸 주려 밑반찬 몇가지 만들어 보네요~ 큰엄마 멸치볶음 짱!이라는 조카딸~ 항상 맛있게 먹어주니 이쁘네요~~^^

    2019.09.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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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지에 직장때문에 따로살고있는 울꽁쥬~ 집에 왔다가 직장때문에 새벽같이 나가는 딸 빈속으로 보내기 싫어 딸이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만들어 한수저 떠 먹여서 보내봅니다~ 오늘도 홧팅하자! 내꺼중에 최고!!

    2019.09.09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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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 조카손주딸~ 밥투정 하는데 짜파게티 만들어 주었네요~

    2019.06.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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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이보내준 도루묵 다듬다가 지쳐서 아직도 저만큼남았는데!. 지저먹고 구워먹고 살 또 오방찌게 생겼네요~~ 어케 해야 만나게 먹을수 있을까요? 조려서만 먹었는데..

    2016.12.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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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다닌다고 요리 하나 못하는딸! 오늘은 참치 김치찌게 끓여 본다고 끓였어요~ 여기보니 요리들도 참 잘들하시던데 언제 배워서 시집갈건지? 걱정이네요~~^^

    2016.11.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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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닭갈비 양념해서 먹고 나중에 밥과볶음우동넣어서 볶음밥! 넘 맛있네요~~

    2016.11.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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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하고 시어머니께서 사오신 굴넘 많이사오셔서 어리굴젓 처음으로 만들어 봤어요~ 맛있어야 할텐데..

    2016.1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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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에서 농사지은 무로 칼집 넣어서 뒷마당 땅속 항아리에 앙념 해서 넣어둔 무김치 한개씩 ..꺼내 먹는맛 ! 다들 아시죠? 시어머니는 양념에 버무리시고 난.. 항아리에 넣을 준비중입니다~~^^😋

    2016.11.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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