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밥을 할때 현미찹쌀 또는 찹쌀을 꼭 섞어 하고 있어요. 예전 부터 밥에 찰기가 있어야 한다고 어릴쩍 부터 그리 먹어 왔으니 정말 사다둔 찰 현미가 똑 떨어지지않고는 백미를 ..

    배고픈엄마

    2020-05-25 18:09

  • 만개 깐새우장과 꽃게장은 비리지도 않고 짠맛이 강하지 않아 좋습니다. 특히 깐새우장의 탱탱한 식감이 좋아 비빔밥으로 해먹으면 맛있습니다. 해산물은 간장장보다 매콤하고 빨간 양념장..

    배고픈엄마

    2020-05-16 19:48

  • 저희는 명* 핫도그를 좋아합니다. 처음 그 핫도그를 먹을때 소시지가 맛있어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저렴이 분홍소시지 느낌으로 바뀌어 실망했지요. 핫도그 피가 두꺼운 기름지고 눅눅한 ..

    배고픈엄마

    2020-04-09 19:22

  • 간장양념으로 바싹 볶아 낸 보들보들한 식감의 짭쪼름한 양념이 쏙 밴 돼지불고기입니다. 밥 반찬으로 딱 맞아요.

    배고픈엄마

    2020-02-23 21:09

  • 3인분 같은 2인분입니다. 양이 푸짐합니다. 뼈가 없는 순살이라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양념이 맛있다보니 밥에 비벼 먹었습니다.

    배고픈엄마

    2020-02-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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