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이입맛에 맞는! 전 밥이랑 같이볶아,볶음밥으로 했는데, 얼큰한찌개랑 먹는듯한 너~낌.이라. 더좋았습니다. 전. 맛술이랑 까나리액젓 반숟갈정도씩. 추가했어요. 짜지않게하여.맛났습니다~ 늘 술안주로,고추참치캔을 그리도찾는. 친구가생각나는 맛입니다.

    여덟모모

    2020-12-27 17:57

  • 맛나네요. 부모님해드리기전, 테스트를 6개만ㅡㅋㅋ 고기가살짝 질겨서, 쪼매슬펐지만. 진짜맛납니다! 소스에 풍덩 찍어먹고, 뒤이어 숙주도 푹~~~~ 한두개먹고.느끼하여, 소스에 베트남고추 비벼넣었더니,꿀맛입니다. 땡초다져넣어도 되죠당연히. 김차고,시간재서, 4분만 찌는게 좋을듯! 고기안찔겨지게요~충분합니다.

    여덟모모

    2020-09-30 19:03

  • 잘먹었습니다. 레시피가 젤맘에들어, 바지락이있어도.요걸 따라했는데요. 바지락이 넘질겨 괜히넣었다싶네요.ㅜ 평상시 워낙싱겁게먹어, 간장.굴소스를 반숟갈씩만 넣었더니, 이상한 무맛ㅡㅡ(소금도안넣었어요) 먹다가,다시 추가다하니 맛났습니다. 계량정량씩 넣어셔도, 안짜지싶어요. 순두부찌개는.살짝단맛이 나야 맛나잖아요. 설탕도 꼬집보단,조금더넣으셔도 될거같아요. 식사끝나고, 다져논 소고기 볶아,첨가해놓고 맛보니. 이것도괜찮네요. 간 제대로 하세요들~

    여덟모모

    2020-09-30 13:55

  • 평상시 어묵 피하는편인데, 양배추랑먹으니,양심이 편해지는 요리^^ 부추가없어.아쉽네요. 부추랑,청양고추 추가하면, 죽~~~이겠네요. 양념은ㅡ 통깨가.식감을방해해 담엔뺄꺼고. 설탕은반만넣어야겠어요.달아요

    여덟모모

    2020-08-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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