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500g에 마늘 세 줌 넣고 청양고추도 조금 추가했어요. 설탕은 빼고 올리고당은 2T, 그런데도 짜서 다음부터는 간장을 2T만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중간에 조림장을 많이 덜어내고 물 추가해서 조렸더니 맛있게 잘 되었습니다.
Clannad
2026-02-16 12:32
깨끗하게 손질된 씀바귀를 사서 몇 번 씻고 1분 30초 데치고 두어번 더 헹군 후에 채소탈수기로 물기 털고 키친타올로 한번 더 눌러줬어요. 양념은 그대로에 설탕과 올리고당만 반으로 줄여 무쳤더니, 쌉싸래한 맛도 살고 남편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처음 해본 씀바귀 무침 성공해서 기쁘네요. 감사드립니다.
Clannad
2026-01-21 21:00
맛있어요. 달걀물에 대파를 버무려 넣어서인지 풀어지지 않아 국물이 맑아서 좋네요. 마지막에 새우젓으로 간 맞췄어요.
Clannad
2026-01-18 13:46
반신반의하면서 따라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시원해서 아침, 저녁 언제 먹어도 좋을 국인 것 같아요. 요즘 배추, 굴 제철인데 앞으로도 자주 끓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Clannad
2025-11-20 14:27
맛있게 잘 되었어요. 저는 병 두 개에 오이 4개 조금 넘게 꽉 채워넣고 (샌드위치에 쓰려고 길고 납작하게 썰어 세워서 넣었어요) 양념양은 레시피와 동일하게 했더니 조금 남더라구요. 설탕만 3/4 컵으로 줄였는데 다음엔 약간 더 줄여도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시판 피클은 이제 안녀엉~~^^
Clannad
2025-11-06 13:55
소스를 조금 넉넉히 만들어서 고기 조리다 나중에 양파, 마늘, 새송이 버섯까지 넣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설탕 조금 줄이고 매실청, 돈가스 소스가 부족해 간장1 추가했네요~~
Clannad
2025-10-24 20:47
잘못해서 통깨를 부어버렸는데 오히려 더 맛있어요^^ 엄마 멸치무침처럼 촉촉하게 되진 않았지만 맛나게 먹었습니다. (저는 청양 3개 넣고 간장이랑 참기름 조금 더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Clannad
2025-10-16 19:41
우거지와 무 두 배씩 넣고 시판 저염 사골육수 2L 사용했는데,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만으로도 맛있게 완성되었어요. 생각 외로 고추장이 킥이네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Clannad
2025-10-03 19:34
간단하고 맛있어요.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표고를 더 넣어보려구요^^
Clannad
2025-08-11 20:34
두부 두 모에 양념 두 배, 참치 한 캔 추가하고 굴소스만 조금 더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Clannad
2025-07-28 19:03
부침가루와 달걀을 처음부터 섞어서 만드니 정말 쉽고 빠르네요. 저는 청양고추도 좀 다져넣고 양념에 다진마늘, 생강가루, 새우젓 (건더기만 다져서) 조금 넣었더니 간도 딱 맞고 양을 두 배로 했는데도 진짜 뚝딱 완성했어요. (두부는 애써 한 모 짜두고서 잊어버려서 못 넣었다는... ㅠㅠ)
Clannad
2025-04-11 16:18
잡채용 돼지고기 넣고 청경채 숙주 대신 양배추 넣고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부재료 되는대로 추가해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Clannad
2025-03-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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