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저는 준혁이에게 제가 해줄수 있는 것이.. 먹거리 밖에 없어요..
요리가 제일 자신 있거든요..
다른 엄마들처럼 살갑게 책 읽어주거나.. 놀아주거나..
그런것을 못한답니다..ㅠㅠ
2012-01-17 20:29
윤
찔떄 찌더라도.. 먹는순간이 전 참 좋든데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잘 먹어서.. 자꾸 만들게 되네요..
2012-01-17 20:28
윤
밀가루 보다는 빵가루를 넣어서 되기를 맞춰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1-14 09:29
윤
ㅎㅎ..~ 제맘 알아주시니 너무 감사 한걸요?...^^
2011-12-09 18:24
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Daum에서 요리블로그 운영중 입니다.
검색창에 "윤의 맛있는 선물" 입력하시면 나와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2011-12-08 12:00
윤
아마. 반죽 과정 에서. 주걱이 아닌. 손으로. 많이. 치대셔서 그런것 같아요.
2011-09-1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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