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마리아

4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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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도 생각이 없다가
아이들 간식 밥상 정말 정신없이 흘려 보내가 쉬려고 하는데 신랑이 점심 못 먹었다고 하는데
오라고 안할수 없더라구요
신랑 밥 차려 주고 정말 쉬야지 하는데 제가 배고프더하구요.만개는 괜히 보았지. .
김치전 떡 하니 올라와있는데 느닷 땡기는...
아이들은 돼지처럼 먹었으니 안 먹겠디 했건만 오만이었음돠..
결국 7장을 내리 부쳐야 했고 저도 반장은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네요..

갑작 작성한 지금 시간 사진입니다.^^
날씨 더워 뒤로 넘어갈거 같지만 코로나19가 이거에 약하다니 죽어라 하고 참아 봅니다.
김치 꺼내려고 냉장고 열었다가 제가 들어갈뻔 했어요.
댓글 26

Anna의밥상2020-03-27 11:57:54 |신고

저도 어제 김치전을 부첬어요
반은 부침가루로 만들고 반은 녹두가없어 렌탈콩으로 만들었어요
맛이 쾐찮았습니다
커로나19은 더워지면 주츰한디거합니다 여기는 밖에 나간갓더 조심해요

레몬콩2020-03-27 13:22:25 |신고

와 진짜 잘부치셨네용ㅎㅎ

♡성현♡2020-03-27 13:28:51 |신고

여기 오늘 날씨도 잔뜩 흐린데..저도 김치전 해야겠어용~~~^^ 더운데..주방에서 음식 하시느라 날마다 너무 애쓰시네용..ㅠ

시니마리아2020-03-27 13:57:49 |신고

Anna의밥상 녹두와 렌털 넘 좋죠..
전 좋아하는데 남자들은 그냥 전이 맛있다고
김치전은 언제 어느때 먹어도 맛나죠

시니마리아2020-03-27 13:58:17 |신고

레몬콩 님것 보고 제가 느닷 만들었다지요 밥맛 없다고 뒹굴 거리다가 딱 걸려 내려가 바로 해 먹었다는요

시니마리아2020-03-27 13:58:57 |신고

♡성현♡ 그렇긴 해요.우울해지기도 하고 왠지 몸도 무겁구요...오늘도 운동을 어찌 했는지 기억 조차 없네요

♡성현♡2020-03-27 14:07:49 |신고

시니마리아 저도 여름엔.. 머 끓이기가 너무 짜증나고 지쳐서~~!! 근데 뜨거운 팬에 기름에~~😪 극기훈련이죠~~ㅠㅠ

우드파크2020-03-27 19:01:53 |신고

우드파크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줌마7단2020-03-27 21:41:54 |신고

줌마7단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

시니마리아2020-03-27 22:30:54 |신고

♡성현♡ ㅎㅎ지금 읽으니 맥주 두캔 취중를쓰기에 오타가 작열이네요.반성중🙄🤔

♡성현♡2020-03-27 22:31:51 |신고

시니마리아 ㅋㅋㅋ 그럴수도 있지용~~^^ 저는 오늘 할일 다하고 티비보며 쉬는중이예염..

시니마리아2020-03-27 22:55:50 |신고

♡성현♡ 그런 휴식이 꿀맛이죠...어제 오늘 쌔미온니가 바쁘신갑네요..ㅎㅎㅎ아직 남자들은 자고 있다는요...오전8시가 다 되어 가는데..전 4시에 일어나서 뭘 하는걸까요.

♡성현♡2020-03-27 23:02:59 |신고

시니마리아 잠이라도 푹 주무셔야 하루를 견딜텐데요...ㅠㅠ 쌔미님이 안오시긴 하네용~

시니마리아2020-03-27 23:10:18 |신고

♡성현♡ 전 원래 잠이 없어요.ㅎㅎㅎ아직도 안 일어나는 남자1(자택근무).2.3 개들밥은 제몫이네요..ㅎㅎㅎ쌔미온니 산 타러 가셨나?ㅎㅎ

♡성현♡2020-03-27 23:11:51 |신고

시니마리아 그러셨네바용...! 두분이 같이 다니시나바용...저는 잠이 마나서~신랑이 맨날 무슨 잠을 글케 자냐공;;ㅋ

시니마리아2020-03-28 00:34:58 |신고

♡성현♡ 아마 이참에 자택근무하며 좀 늦잠 좀 자는듯....이제야 작은 아이 온라인 수업 끝났네요..이제 큰 아이 차례^^머리 감고 있어요...화면발 잘 받아야 하는 이유는??^^

♡성현♡2020-03-28 08:52:30 |신고

시니마리아 ㅋㅋ 정말 부지런하고..애쓰시면서 사시는것 같아용...3남자분들 보필이..보통일이 아닐거예용..😌

시니마리아2020-03-28 09:22:03 |신고

♡성현♡ 보통의아낙들이 그러고들 사는거로 위로 삼아요..ㅎㅎㅎ

♡성현♡2020-03-28 09:47:11 |신고

시니마리아 그러기는해도...;;; 여긴 오전 9시 46분~또 하루가~~ㅋ 집에만 읺으니 의미없는 시간들이 가는것같기도 하고...ㅠ

시니마리아2020-03-28 09:48:43 |신고

♡성현♡ 전 오늘 암것도 안해요..어제 만들어 둔거로 남자 세명이 알아서 차려 먹으라 했네요.이런날도 있어야 많고 많은날 힘 좀 내서 일하지 않을까요???성현님도 좀 쉬는날 정해서 휴가 주세요

♡성현♡2020-03-28 09:50:35 |신고

시니마리아 넹~오늘은 좀 푹 쉬시고..음악도 들으시고..혼자만의 시간두 가져보세용! 저는 딸램이 대학생이고 자취도 하고 신랑은 저녁은 주로 나가서 먹으니..그리 마니 힘들진않아용.. ㅠ 오늘 시니님께 힐링의 시간좀 주세용~^^

시니마리아2020-03-28 09:53:11 |신고

♡성현♡ 저녁은 피자 먹는다고 하니 암것도 안하고 제 밥만 챙기려구요.^^성현님도 혼자 드시더라도 잘 챙겨 드시구요 화이팅

♡성현♡2020-03-28 09:53:39 |신고

시니마리아 넹!!! 홧팅입니당~~^^

시니마리아2020-03-28 09:54:31 |신고

♡성현♡ 💯👍🥰

아르르띠2020-03-29 13:31:29 |신고

늦게서야 언니의 글을 봤어요 ㅋㅋㅋ 웃음 비이러스로 이겨낼것 같아요. 남편 아들둘 남자들 없어도 골아픈ㅡㅡ

아르르띠2020-03-29 13:34:10 |신고

시니마리아 저도 냉장고 냉동고 열었다가 제가 들어갈뻔 한적 많아서 공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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