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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맘 2016.12.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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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크리스마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더 좋은 딸아이는 올해 처음으로 불참선언을...마음의 탯줄을 끊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아침에 과일을 준비해 주는 남편의 서비스는 늘 감동입니다.
멋진 요리사 오빠야의 오믈렛은 더욱 감동입니다.

맛난것도 먹고 ,
수영도 하고 ,
스파도 즐기고,
볼링으로 내기도 하고,
딸아이 없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우리들의 1박2일 크리스마스 여행은 그렇게...^^

남편의 선물을 몰래 준비하면서 콩닥콩닥~

아침에 책상위에 놓은 남편의 카드에 감동~
(이 남자 악필 땜시 글씨 쓰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내게 늘 필요한 기름기름,나의 애정 제품들 선물에도 감동~
(푸석한 지푸라기 머릿결에 바이오실크 요 제품은 사랑입니다.
스프레이식 바디 오일,몸에 끈적이지 않고 향도 어찌나 고운지..사봉!!! 역시 사랑입니다)

최근에 운전면허를 취득한 딸아이를 위한 생애 첫 애마선물~

선물을 주고 받으며 나누는 사랑의 시간에 참 감사하다는 마음이!!!

댓글 97

Eva22016-12-27 22:00:43 |신고

올한해 마무리 멋진여행하고왔네.
남편의 손편지까지 남자의 섬세함이느껴지네.온가족 항상행복하게....👍

빅파파562016-12-27 22:20:48 |신고

달콤스윗맘 멋진 크리스마스 여행 축하드려요!!!

응답하라19782016-12-27 22:43:22 |신고

응답하라1978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응답하라19782016-12-27 22:43:46 |신고

너무 좋다요^^♡♡

퍄노샘492016-12-28 00:35:53 |신고

글이 따뜻해요

iKmi2016-12-28 00:48:25 |신고

보기만해두
눈이호강하네요

좋아용~~~^^

달콤스윗맘2016-12-28 02:06:31 |신고

창현맘♡40저는 창현맘님의 이쁜 막둥이 공주님과 깨볶는 시간에 늘 부럽~~ 해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09:22 |신고

아카시아♣이 백인 오빠야가 우찌나 친절도 하신지...ㅎㅎㅎ...덕분에 유쾌하고 맛난 오믈렛에 감동 팍팍!!!
품 밖 자식의 나이가 되니 정말 울 둘이 똘똘 뭉쳐 행복하자~~ 뭐 요런 맘으로 굳게 손 놓지말고 평생 동지하자 맘 먹었지.^^ 늘 때가 되면 카드쓰는게 젤루 힘들다는 남편이 그래도 늘 이렇게 감동을 안겨주니 요런맛에 ,,,,ㅎㅎ

달콤스윗맘2016-12-28 02:10:31 |신고

코코10000ㅎㅎㅎ친오빠요? 그러고 보니 요런 친오빠 있었음 좋겠는디요^^
언니의 말씀이 마음에 콕!!!! 한마디 한마디가 참 소중하고 감사해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1:40 |신고

낼름탯줄 안 끊으면 엄마도 아가도 살아갈 수 없듯...요런 마음의 탯줄 끊어줘야 마땅한데 막상 닥치고 보니 맘 한켠이 쌩~~ 하것이...에효....

달콤스윗맘2016-12-28 02:13:35 |신고

Judy Han함께 즐거워 해주는 고운맘에 감사해^^
별이 튜브에 태워 유스풀에 넣고 함께 다니면 정말 잼날텐데...떨어지는 물에 별이 깜짝깜짝...무지 신나하겠지.요럴때 참 가차이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달콤스윗맘2016-12-28 02:13:51 |신고

벼리동이반갑습니다~

달콤스윗맘2016-12-28 02:14:17 |신고

쥐툴이함께 행복하게 바라봐 주시는 고운맘에 감사해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4:58 |신고

꽁이♡26문화 자체가 그러다 보니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신나는 신간들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7:35 |신고

Eva2오라방이 악필이라 글쓰기 정말 싫어 하는데 요런날에만요.
언니 가차이 살면 요런날은 정말 같이 즐기면 딱!! 좋은데...그죠^^
옆에 방문 뚫어진 방 두개 잡아서 먹고,놀고,,,,형부랑 언제 한번 오세요.방 잡아 놓고 기다릴께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8:08 |신고

빅파파56가뭄에 콩나듯 요런날도 있어야 주방놀이도 더 즐거워지는것 같아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8:26 |신고

응답하라1978좋은 맘으로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해요!

달콤스윗맘2016-12-28 02:19:02 |신고

퍄노샘49그냥 있는 그대로의 제 느낌과 마음을 적었는데...따스함으로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달콤스윗맘2016-12-28 02:19:32 |신고

iKmi아이~~ 더 좋은곳 좋은시간 많이 즐기시는 분이 요렇게 말씀해 주시니 고운맘에 감사해요!

발레리나462016-12-28 03:27:13 |신고

랑님이랑 좋은시간 보냈네ㅎ 자다깼어 넘 일찍자서 울언냐 농장하는데 올해부터힘들어 밭째로 넘겼오ㅠ
울칭구 부모님이라면 담주 수확전에 쪼매 보내드려야징 ㅎ 어차피 울엄마보낼거 딸때

Eva22016-12-28 07:10:20 |신고

달콤스윗맘 요즘은 예전같지않아서 손편지를 안쓰지 악필이라도 요런 손편지는 마음을설래게만들지!?
방문 둟어진방 ㅋㅋㅋ
예전에 태국 여행갔을때 그런방이여서 옆방하고 밤새논적이있는데. ㅋㅋㅋ

아카시아♣2016-12-28 07:12:51 |신고

Eva2,달콤스윗맘 담에 시아두 그옆방에 끼위주샴~
날씨 넘 추워요~ 이놈의 감기땜시 죽겠네요~ㅠ.ㅠ
모두 연말 바쁜스케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Eva22016-12-28 07:15:01 |신고

아카시아♣ 감기가 올해는 더 지독한것같아!! 이곳도 어젠 완전봄날같더니 오늘은 꽁꽁얼어붙었네. ❄️

아카시아♣2016-12-28 07:16:28 |신고

Eva2 겨울왕국의 대왕대비. 달콤스윗맘 여왕님들 그곳에 사시는거 존경합니다~
시아는 견디다 안돼 오늘 쌤만ㅇ나러 가볼까 해여~ㅠ.ㅠ

아카시아♣2016-12-28 07:52:33 |신고

발레리나46 리나~굿모닝~여긴 날씨가 엊저녁부터 춥네~떨어진감기도 조심하구~ 맘이 늘 이리 따뜻하구 이쁜일만 골라하네~친구를 위해~ 소중한인연 쭉~이어가길~

달콤스윗맘2016-12-29 04:45:40 |신고

발레리나46내 아이디 다시한번 더 검색해봐줘.나두 리나 아이디 검색하니까 자꾸 못찾는다고 떠서...ㅠ.ㅠ
근데 한사람이 친구신청에 떴는데 ...네가 아닌가봐.내가 발레리나? 라고 톡을 보냈는데 묵묵부답...에궁....

달콤스윗맘2016-12-29 04:46:39 |신고

Eva2우리도 언젠가는~~~ 그렇게 밤새 즐겁게 놀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대하며....ㅎㅎ

달콤스윗맘2016-12-29 04:47:11 |신고

아카시아♣병원 잘 다녀왔어?
당연~ 다 함께 놀면 더 잼나겠지~~~ ^^

아카시아♬2016-12-29 04:48:15 |신고

달콤스윗맘 웅~

달콤스윗맘2016-12-29 05:45:04 |신고

발레리나46내 아이디는 좀 전에 지웠어^^ 리나 아이디 적어 뒀으니까 이글 보면 리나도 아이디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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