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스윗맘
엄마 미안해. 하는데. 고장난 수도꼭지가 터져서..... 엄마한테 가서 있다가 이거 본니까. 더더욱.....어제 뜬금없는 김치 절구어 놓고... 엄마한테 갔다가 집에와서 김치담그구. 한달새로 두번 김치 담네. 역시 달콤이가 만들면 뭔가 달라두 넘 달라. 내가 좋아하눈 이유.....큰아이가 오늘 생일인데..... 아이 낳고 한국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가 그랬다나 뭐라나.... 아이 낳아 보나까 엄마가 이해 된다고..... 오늘따라 엄마 생각에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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