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에요...ㅎㅎ 그져 식구들 위해서 정성껏 차리느라.. 요리하는게 저는 참 재밌고 즐거워요^^ 백 가지 영양제보다 엄마의 정성이 담긴 식사가 최고라 생각하는 쌍둥맘 입니다. 그래서 울 쌍둥이가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한달을 넘게 있었는데도 큰 병치래없이 잘 커주고 있답니다 에궁 말하다보니 자랑질 하는것 같네 ㅋㅋ 암튼 집밥이 쵝오
여우 우선 저는 손질한 냉동 꽃게를 산답니다. 생물로하면 살이 다 녹아서 국물에 빠져 버리거든요. 꽃게를 깨끗히 씻은후 청주랑 생강즙을 넣어서 비린맛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잠시 놔두고 야채를 준비 해주세요. 저는 양파,청양고추,홍고추,대파,당근 이렇게 넣어 봤어요. 그런데 마늘쫑 넣어도 맛나요. 양념은 고춧가루, 메실액기스, 간장,꿀,마늘 다진거,그리고 액젓조금 이양념을 좀전에 꽃게에 넣어둔 청주랑 생강물을 따라내서 거기다 넣고 버무려주세요 그러고나서 야채랑 꽃게넣고 버무려 주면 된답니다. 마지막에 통깨 팍팍~~^^ 양념의 양은 제가 대충 막 넣으면서 하는거라 님도 식성에따라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춰 보세요.ㅎㅎ 이상 허접한 레시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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