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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까칠맘(36) 2014.10.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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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생활 청산하고 두달보름만에 신랑이 집에 왔네요~~
아직 다 나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니 좋아져 퇴원했네요~~ㅎ
퇴원기념으로. 올만에 상차려봤네요!
시부모님도 함께 한 저녁이라 신경쓴다고 썼는데..
애둘델꼬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ㅎ
디저트로 파운드랑 쿠키도 굽고. 나름 바쁜 이틀 이였네요~~ㅎ
나름 뿌듯해한다는~~ㅋㅋ
댓글 41

최강까칠맘(36)2014-10-09 20:47:37 |신고

쑥이~ ^^ (42) 언니~~!!^^정성 알아주믄조케요ㅎ

쑥이~ ^^ (42)2014-10-09 20:48:58 |신고

최강까칠맘(36) 그럼요 ^^정성이 드간건데 애기들 델구 밥차리기쉽나여 정신없지 애썼구먼^^

최강까칠맘(36)2014-10-09 20:50:50 |신고

쑥이~ ^^ (42) 온닝~~말 편하게 하셔용!!~~~~~^^

땡글입니다앙(31)^^♡2014-10-09 20:53:34 |신고

고생하셨어요~~~퇴원축하드려요~~~

쑥이~ ^^ (42)2014-10-09 20:53:37 |신고

ㅎㅎ 알겠엉 ㅋ 최강까칠맘(36)

물안개2014-10-09 20:54:19 |신고

남편분의 퇴원 축하드려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밥상 드시고 남편분이 최강까칠맘(36)한테 잘해야될듯해요.

최강까칠맘(36)2014-10-09 20:57:12 |신고

물안개 ㅎㅎ고마워용~~~!!!^^.
잘하나보고 못하믄 요기 고발 할께요~^^

물안개2014-10-09 21:04:26 |신고

최강까칠맘(36) 못하면 꼭 말해요.
혼내줄테닌까.ㅎ

최강까칠맘(36)2014-10-09 21:05:29 |신고

물안개 알써요!꼭!ㅋ

카카양*^^*2014-10-09 21:10:58 |신고

최강까칠맘(36) 저기 가운데 홍합? 무지 맛나겠어요 옆엔 소고기말이 것두 무지 맛나겠어요~ 잔치상 '축 퇴원, 좋은 저녁 보내세요

함찌♡2014-10-09 21:12:51 |신고

오~~칭구 애둘델꼬 이만큼 차리긴 쉽지않앗을텐데...대단대단!! 고생햇네그려~~^^퇴원축하하구~

찬희맘(36)2014-10-09 21:46:11 |신고

고생했다 간호 하느라 맛난거 많이했네

찬희맘(36)2014-10-09 21:46:13 |신고

찬희맘(36)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

영우야2014-10-09 21:54:30 |신고

병간호 한다고 고생 했어요~ 언능 완쾌되셔야 할텐데....^^

최강까칠맘(36)2014-10-09 22:42:28 |신고

땡글입니다앙(31)^^♡ 캄사해횽~~~!!!!!!!!!!^^

최강까칠맘(36)2014-10-09 22:43:37 |신고

카카양*^^* 떡갈비 흉내낸건데~~ ㅋ 머글만하드라구요! 다들가시구 신랑두 잠시 출타하시고 혼자 맥주!!!ㅋㅋ 홀릭이네요 ㅎ

최강까칠맘(36)2014-10-09 22:44:08 |신고

함찌♡ 둘째가 울어대서 좀 땀좀흘려찌~~ㅋ

카카양*^^*2014-10-09 22:44:37 |신고

캬~ 최강까칠맘(36)

최강까칠맘(36)2014-10-09 22:44:55 |신고

찬희맘(36) 고생은 머~~~신랑없다 있으니 이상하네 ㅋㅋ
영우야 잘 돌아다녀요 ㅋㅋ 짐도. 아푸다하믄서 나가써요 ㅋ

최강까칠맘(36)2014-10-09 22:45:44 |신고

카카양*^^* 남은 잔반에 맥쥬 마시며. 캬~~하고 이써요 ㅎ

저녁먹고 호로록~야식먹지용2014-10-10 00:44:58 |신고

무슨말을 하겠노..고생 많았다.
이제 좋은 날만 있을끼야

치킨공주 44~~2014-10-10 08:35:57 |신고

에고 고생하셨네요~~

최강까칠맘(36)2014-10-10 09:53:17 |신고

저녁먹고 호로록~야식먹지용 이제부터가 더고생!!ㅋ 신랑이 매일 집에 있으니 ㅋ
치킨공주 44~~ 언니 이제 밥해댈려믄~~~ ㅜㅜ

추워♥♥♥2014-10-10 12:21:36 |신고

와.......고생하셨어요 상다리 부러지겠어요ㅎ 파운드케잌과 쿠키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남편분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한블리♥2014-10-10 12:27:03 |신고

솜씨가 장금이시네요ㅎㅎ

울랄라부인(36)2014-10-10 15:23:14 |신고

축하축하~ 친구 넘 고생많았어ㅠ 아들둘 봐가며 신랑 병간호하느랴..넘 대단해!! 두달반씩이나!! 음식도 잘하고 베이킹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구~ 울 친구 넘 대견해♡

울랄라부인(36)2014-10-10 15:23:20 |신고

울랄라부인(36)님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최강까칠맘(36)2014-10-10 21:41:35 |신고

추워♥♥♥ 고마워용!! 저걸로 먼 상다리가 부러지게써요ㅎ 만레분들 비함 새 발에 피죠ㅎ

최강까칠맘(36)2014-10-10 21:41:54 |신고

한블리♥ 장금이 다죽었네요 ㅎ 전 장금이 시종요 ㅎ

최강까칠맘(36)2014-10-10 21:42:50 |신고

울랄라부인(36) 황송하다 늠!!!!!!!!!!!!!! 얼굴도 안이뿌고 늠 못하는데~~~친구가 조킨조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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