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5일이면 여보님과 만난지3주년인데
오늘 미리 땡겨서 제가준비햇어요
담주야간반인데다가ㅜ
하필 기념일도 2교대야간이라서ㅜㅜ
이런시간 가지기 힘들꺼 같아서
미리땡겻는데
밖에 외식하는것하고 비슷할란지 몰겟네요
나름 열씸히 준비한다고 햇는데 분위기가 나보이는지요?
오늘밤은신랑과 오붓하게 샴페인한잔 하고
나름칼질햇답니다 ㅎㅎㅎ
저는까르보나라 토마토스파게티 둘다좋아하지만
오늘은저는까르보나라 신랑은 까르보나라 별로라해서
토마토스파게티로 준비햇어요
우리지금은 3주년 아직은 힘든일도 많치만
앞으로는 영원히 오래 사랑하며 건강하게 사랑하며
열심히 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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