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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입니다앙^^ 2014.09.14 00:40
2 12
바다보셔요~ 만레님들♡
조기~~사진찍기 싫어하는
우리봉봉~
속초아바이 마을이 가을동화땜시
유명해져서 관광객땜에~ 점점
울할매 앞바다가 옛모습이 없어져서...
쬐까 슬프긴합니다ㅠ
댓글 14

물안개2014-09-14 00:53:56 |신고

바다보고싶었는데 제마음을 어떻게 아신거래요.바다보면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는거같아요.막혔던 가슴도 뻥 뚤리는 느낌이랄까.

영우야2014-09-14 00:54:35 |신고

속초앞바다에요?^^

Eva.2014-09-14 00:56:58 |신고

아침부터 나의눈을 호강시켜주시고.마음도평안하네요!!~~나도 옛모습이좋은데.잔잔한 물결이 아름답네요..감사해요.ㅎㅎ

찬희맘(36)2014-09-14 00:59:37 |신고

찬희맘(36)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서윤♥서정맘2014-09-14 01:00:38 |신고

서윤♥서정맘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아찔한미모2014-09-14 01:02:11 |신고

바다 넘잘찍으셨어요 이렇게라도 바다보니 감사해요~^^♡

땡글입니다앙^^2014-09-14 01:02:41 |신고

물안개
직접못보셨더라도~요래나마
눈으로보셔요~^^

땡글입니다앙^^2014-09-14 01:05:05 |신고

영우야
넹~저희 외가가 속초아바이 마을이예요
바다보이는 2층집이 저희할매네입니다~
지금 배대기?란고기랑 새끼 고등어가
엄첨잡혀서 사람들이 미어터지드라구요~~

땡글입니다앙^^2014-09-14 01:07:30 |신고

Eva. 바다 저도 조터라구요~
모래사장에서 캔맥주도한잔하고~
뒤에선 커피팔면서 돌아다니는 아자씨
가 ~통기타도치고~~

땡글입니다앙^^2014-09-14 01:08:47 |신고

아찔한미모
ㅎㅎ이쁘게 잘찍었죠~? ㅎ

물안개2014-09-14 01:16:30 |신고

땡글입니다앙^^ 고마워요.^^

도씨아줌마2014-09-14 01:38:54 |신고

땡글입니다앙^^ 증말 잘찍네..난 내사진도 어찌 못하는디..나도 바닷가 사는디 .동해랑 서해랑 차인가 속초 22년전 가봣음..담에 놀러갈 때 잇음 부탁.겸손하게.부탁드려요

울랄라부인2014-09-14 10:08:40 |신고

넘 좋네요^^ 시원한 바닷바람에 바다내음~~ 부러워요ㅎㅎ

그린티2014-09-14 11:02:20 |신고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뻥~뚤리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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