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갔다온 휴가를 저희집은 8월말에 갔다 왔습니다.. 처음으로 4남매가 모두 모여서 갔는데.. 식구가 장난아니게 많네요~~ㅎㅎㅎ 식구가 많은만큼 먹을것도 진짜로 많고.. 또 그만큼 정신도 없었구요.. 하루 세끼..2박3일을 대식구들 먹이려다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식구들 챙기느라 맛있게 먹은 음식들 사진도 못찍고.. 겨우 찍은게 돼지갈비 김치찜입니다~~ 놀러가기전에 미리 양념 해놓고.. 콘도에서 나가기전에 1시간가량 조려주고.. 야외에서 다시한번 데워 먹으니 조카가 한마디 합니다.. 넘 맛있다고..돈 많이 벌어서 같이 식당하자고 하네요~~ㅎㅎ 이날 대식구들 먹느라 고기가 약간 부족했지만 부족한대로 맛있게 먹었네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