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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빈이 ★ 2010.08.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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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욜날 마트에 갔다가 사온 수제소제지.. 예전엔 소제지,햄같은걸 좋아하지 않드만 이상하게 날이갈수록 소제지를 애들보다 더 좋아하네요 사가지고 온 첫날은 핫바랑 치킨때문에 못먹고 그 다음날 찜통에 쪄 먹었습니다~~ 전 소세지를 후라이팬에 튀겨 먹곤 했는데 동생이 찜통에 쪄 먹으면 기름기가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번 쪄 봤네요~~~ 찜통에 찌는 순간에도 맛있을까 했는데.. 맛은 좋네요~~ㅎㅎ 케찹을 싫어하는 큰딸을 위해서 가장자리에 살짝만 뿌린 케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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