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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빈이 ★ 2010.08.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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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 언제였던가요.. 시간이 꽤 지난거 같은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ㅎㅎㅎ 말복점심에는 시댁에 가서 보신탕 먹고오구요.. 보신탕 안드시는분들에겐 죄송..ㅎ 저녁엔 친정식구들 모여 백숙 해 먹었습니다 집에서 하면 안그래도 더운데 더 더울꺼 같아 밖에서 사먹을려고 했는데 엄마가 돈 아깝다고해서 닭 사다가 해 먹었네요~~ 엄마가 땀 흘려가며 삶아준 백숙..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백숙 다 먹고 녹두넣고 만든 죽도 한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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