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가&현맘-39 2009.12.04 14:35
0 8
☆ 우렁 된장찌개 ☆ 어제 저녁엔... 점심에 랑이랑 잠깐 데이트하면서 사온 우렁이를 가지고 된장찌개를 끓여먹었어여~~ 멸치로 육수를 내어 된장풀고...다진마늘 넣고 호박/양파/느타리버섯/대파/청양고추..글구 우렁을 넣어서 보글보글~~ 요렇게 완성이 되었네여~~^^ 맛있게 먹었슴따... ☆ 멸치&땅콩 볶음 ☆ 멸치에 땅콩도 넣어 볶아주었구여~~ 울 빈이 밥상 차리는데..나오길래... 현빈이가 숟가락 놓을래???하니 얼씨구나 하고 놓네여.. 어설프게 말이지여....ㅎㅎ 제가 다시놓고는 준비를 하는데... 밥상앞에 앉아서는 자기 젓가락을 들고는 멸치랑 땅콩을 집어먹고 있지 ㅁㅝㅇ미까??? 밥 먹을때 보니...저렇게 위에 있던 땅콩들이 몽땅 자취를 감춘뒤더군여...ㅡ.ㅡ!! ☆ 삭힌 고추무침 ☆ 요건 제가 점심때 나갔다 온 사이 시엄니가 무쳐놓은것이지여... 소금물에 노랗게 삭힌 고추를 일반 식초대신에 식용빙초산을 넣어서 하지여... 게다가 물엿이나 조청이 안들어간 집고추장으로 하고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훨~ 맛있긴 하지여... 빙초산을 안 넣어서 그런지...제가 무치면 요맛은 안나더라구여...ㅎㅎ 하지만 어제도 뒷마무리는 깔끔하지 못한 시엄니... 행주엔 고추가루도 보이고...싱크대에 바가지도 엎어 놓은걸보니.. 뭔가 했구나...했는데...요거더라구여... 이유야 어찌되었던간에 맛있게 먹고 있네여.. 고추가 마니 매워서리 하나만 먹어도 입안이 얼얼...ㅠ.ㅠ 울 형부가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지여... 이번달 아버지 제사때 좀 무쳐줄런지 모르겠슴따~~^^
댓글 8

♥땡이공ju♥ 2009-12-04 16:17:48 |신고

가&현맘-392009-12-04 16:38:49 |신고

★ 연이&빈이 ★2009-12-04 18:01:44 |신고

가&현맘-392009-12-04 18:32:24 |신고

쏘피2009-12-05 10:13:03 |신고

가&현맘-392009-12-05 10:32:47 |신고

김종석2009-12-05 15:14:17 |신고

가&현맘-392009-12-05 16:32:21 |신고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