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이탈리안 요리로 손님 초대 했는데 이번엔 누구나 좋아할만한 순두부 전골을 준비했어요. 사이드 반찬으로는, 우엉멸치조림, 꽈리고추멸치조림, 청포묵과 양념간장(엄마표), 수박생채나물, 김, 표고버섯전등 이 있었구요. 지난번 라자냐와 파스타 도 다 없어져서 깜놀했는데 요 순두부는 더 심했네요. 다들 세번씩은 리필하신거 같아요 ㅋㅋ 엄청 많이 끓였는데...소고기 해물 순두부찌개였어요^^ 드시는 분들께서 저보고~ 이런거 하나도 못하게 생겼는데 신기하다 하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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