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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댁~..(35)..*.*.. 2012.08.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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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고2 친정 조카가 왔지요...^_~... 개학이 월요일 인데... 방학동안 학원 땜에 못와서... 이제서야 왔네요..ㅎㅎ 평소 방학때면 저희 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저보다 이모부를 더 좋아해요...^_~.. 남자 아이라고... 저보단 더 잘 통하나봐용.. 얼마전 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짜/짬/탕 먹으러 갔네요....ㅎㅎ 이집 소문난 맛집이라 일찍 가야지.. 7시 넘으면 재료가 떨어진데요...ㅋㅋ 오늘도.... 줄서기 쪼매 하고 먹었네요! 짜장은 옛날 스톼일 수타라... 느끼하지 않고 밋있어요.... 짬뽕에는 미더덕이 많이 들어가 너무 맛나요.. 꽃개,새우,홍합,쭈꾸미,오징어,바지락도 많이 들었네요...매콤하니 좋았지요...ㅎㅎ 탕슉 옷에는 뭔짓을 했는지... 쫄깃하고 완젼 예술이예요...ㅎㅎ 다른 곳에서 먹음... 짜증나요..ㅋㅋㅋ 이렇게... 짜장 보통1, 곱1...짬뽕 곱1... 탕슉까징...ㅎㅎㅎ 배 무지 빵빵하게 먹었네요.. 후식은 시원한게 생각나서...^_~.... 크리스피에 갔지요....ㅎㅎㅎ 오리지널로 한 더즌 사고... ^_~... 스트로베리,레드자몽 두잔... 요렇게..ㅎㅎ 저녁 먹은게 너무 배 불러서 도넛은 맛만 봤네요...ㅎㅎ 원래는 골드키위 스므디 먹고 싶었는데... 안된다고 해서 레드자몽으로 시켰는데... 다행히 제가 좋아 하는 맛이라... 좋았지요.. 오늘 외식은 모두가 성공 이였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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