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sha푸른소나무 2020.05.22 09:50
1 3
오래전에 키워 마시던 티벳 버섯이에요. 그 땐 새콤한 맛이 이상해서 과일이랑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마셨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면 배가 불러서 ....
몇 년을 보내고 새로이 분양해 온 타벳 버섯 지금은 그냥 마시고 있어요. 그때 그 새콤한 맛이 지금은 마실 만 하더군요. 세월이지남에 입맛도 바뀌였나봅니다. 꿀도 넣어봤는데 단맛을 좋아하던 제가 그것도 별루라 , 다른 분들은 보통 과일 믹스나 꿀을 넣어 드시기도 하셔요. 딸기를 넣어 먹었는데 이건 먹을 만 하고요.
아무래도 전 그냥 마시는게 젤 간편하고 좋으네요.
https://youtu.be/ig6W_n7oZfc
댓글 4

촌아짐2020-05-22 21:26:01 |신고

요거 한동안 유행해서 알고는 있는데 직접 만들어 본적은 없었어요~우유에 담아두면 요거트 되는거죠?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sammyyanag2020-05-22 22:14:46 |신고

요건 또 뭘까요?🤔🤔🤔

Elisha푸른소나무2020-05-23 01:24:11 |신고

타벳버섯요.유산균이죠.본인에 맞게 드시면 좋아요. 전 소량으로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 해서 1회 마셔요.

♡성현♡2020-05-23 15:30:30 |신고

♡성현♡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