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날은 더워져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그러나 아침 저녁엔 추워서 따듯한 국이 생각나요.
아침에 먹을수 있는 포실포실감자와 식감 살려줄
팽이버섯을 넣어 맑고 칼칼한 팽이버섯감자국을 끓여 놓고 도시락을 싸려고 해요.
🎈팽이버섯감자국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재료 : 감자 하나반(도톰하게 납작썰기 해서
전분제거를 위해 물에 담궈 두세요)
✔그래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끊적임 없이
맑고 시원한 맛을 내요.
남아있던 1/3당근도 넣어주었어요.
양파 작은것 1/2.팽이버섯1봉.다진마늘
📍밑간으로 황태가루와 국간장1스푼 후추.천일염 참치액젓을 조금만 사용하시면 감칠맛나요.
다시팩을 넣고 무반토막 그리고 다시마를 더해
진하게 육수 뽑아내면 준비한 재료를 다 넣고 한번에 끓여도 맛은 일품.
여기에 계란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지막 계란을 풀어 드시면 단백질국이라지요.
(저희집은 물에 푼 계란을 좋아하지 않아 통과)
아침국을 끓이는 사이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도시락 열 그 순간을 생각하며 런치를 준비합니다.
🎈떡꼬치소스는 이렇게 했어요 (t작은스픈)
👍저는 소스 종류를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어요.
한달에 몇번정도 해 먹는 양이 있다면 그거에 맞게 준비해 한달분량을 미리 만들어 냉장저장해 둡니다.
원래대로라면 고추장과 케찹 비율이 1:3
케첩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매운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2:3 간장1 올리고당보단 물엿이 단연 최고 윤기도 좋고 확실히 맛도 다르더라구요.여기에 다진마늘과 통깨
위 토핑에 뿌셔뿌셔 땅콩도 좋고 후레이크도 괜찮아요..전 잣이 있어 잣을 으깨 뿌려줬어요.
떡을 먼저 살짝 데친 다음 물기 제거 후에 기름에 아삭쫄깃하게 튀겨 주엇어요.
하나는 떡꼬치 하나는 소떡소떡
소떡소떡은 허니머스타드와 케첩을 올리지만 우리 아이들은 떡꼬치 소스를 좋아하더라구요
소스를 바르며 앞뒤로 다시한번 지글지글...
그럼 떡 속까지 소스가 팡팡~
이제 제법 끓여진 국과 밑반찬 3종에 김치 하나
적은양이지만 국 한사발과 함께 먹으면 일교차
이겨낼수 있는 아침밥 먹고 아이들이 런치를 들고 학교로 출발~
전 여유있게 따듯한 우엉차 한잔과 서리태우유 한잔으로 운동준비하며 아침을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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