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창현맘^^41 2017.03.06 18:47
5 80
밑반찬 몆가지했네요^^얼갈이배추는 토요일날 남한산성 직거래장터에서 천원어치산건데 조금은겉절이하고 나머지는 멸치랑디포리육수내서 된장국끓었어요.완전 천원의행복이네요^^세발나물 영심언니따라 셀러드로할려고했는데 못된식성 우리신랑이 나물먹고싶다해서 결국은 하던데로 또 나물로했어용~
댓글 85

창현맘^^412017-03-06 21:39:02 |신고

빅파파56 너무 황송하네요^^그래서 그런가 창현이도 다른또래아이들보다 머리하나가 더 있어요ㅎ올 겨울에 식구들 감기한번없이 무사히 지나왔네요^^님도 님에게맞는 건강한음식드시고 건강하세요~~

다둥맘432017-03-06 21:41:26 |신고

얼갈이는 겉절이 된장무침 된장국 다 맛있어 ㅋㅋ

창현맘^^412017-03-06 21:42:56 |신고

다둥맘43 살짝데쳐서 된장에 조물조물해도 맛나지..근데 요즘계절에는 겉절이가 입맛살리는거같애

빅파파562017-03-06 21:43:10 |신고

빅파파56님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둥맘432017-03-06 21:44:46 |신고

창현맘^^41 글치 난된장무침도 좋아 애들좀 재우고

김미달2017-03-06 21:45:49 |신고

세발나물 고춧가루넣고 겉절이같이 무쳐도맛나는디 ㅋ

창현맘^^412017-03-06 21:48:20 |신고

김미달 신랑이 그냥 나물로먹고싶다해서 나물로했어. 신랑취향대로해줘야 신랑이많이먹지.안먹고 남기면 내가 다 처리해야하니 안되ㅎㅎ내 뱃살 더이상 나오면안되ㅎㅎ

김미달2017-03-06 21:51:41 |신고

창현맘^^41 우리집은 음식하믄 유리가먼저 ㅋ 밥을퍼도 유리먼저 ㅋ 뱃살 ㅜㅜ 언니 나는 술뱃살인데 어쩔 ㅋ

창현맘^^412017-03-06 21:54:13 |신고

김미달 술 뱃살은 화장실몆번가고 술 안마심 바로빠져.나는 진짜 뱃살이야ㅎㅎ

아이보리샤2017-03-06 21:54:53 |신고

넘 맛나겠어요 힝 ~~ 배고프네용~~~~

창현맘^^412017-03-06 21:55:20 |신고

아이보리샤 가족들이 맛나게먹어주니 좋았어요^^

김미달2017-03-06 21:55:41 |신고

창현맘^^41 잉??술을안마실수없어ㅋ 이미 내살이 되었어 술뱃살인지 그게 내꺼인지 ㅋㅋ 애기낳음 변하는게 몸이징

핑크녹차2017-03-06 21:56:41 |신고

올해는 꼬막을 못 먹었네요ㅜㅜ 술 떡 되서 단골 포차가서 시켜 놓고 그대로 두고 와서 기억도 안나고ㅎ

창현맘^^412017-03-06 21:56:53 |신고

김미달 임신해서 초기에 살이찌지않게 조심해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는중이야.초기에 찐 살은 애 낳고도 안빠져ㅎ

창현맘^^412017-03-06 21:58:01 |신고

핑크녹차 어떤 느낌일지 알것같아요ㅎ그러니 술 만땅됐을때는 안주를 마른안주 간단히시켜야해요..술 만땅되면 거짐 안주안먹게되잖아요

김미달2017-03-06 22:00:36 |신고

창현맘^^41 체질두있지?언니? 안찌고 찌고 ?

내사랑 준우,재이2017-03-06 22:34:08 |신고

저렇게나가 천원이라구? 진짜득템했네 걷저리 진짜 맛깔나게두무쳤다~~^^

창현맘^^412017-03-06 22:45:52 |신고

내사랑 준우,재이 한끼먹을것만 겉절이하고 된장국끓였어..천원의행복 너무 좋지^^

내사랑 준우,재이2017-03-06 23:05:53 |신고

창현맘^^41 보면 창현이네두 맘이좋아 할머니들이 파는건 그냥못지나치나봐~~^^

창현맘^^412017-03-06 23:06:14 |신고

내사랑 준우,재이 ㅎㅎ쑥쓰러워^^

두공주맘812017-03-07 01:22:07 |신고

양념꼬막 맛나 보여요 요즘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다 낮잠 못 자니 만사가 귀찮아서 반찬이 안 해지네요 ㅠ 내일은 맘 다잡고 다시 살림 좀 해야 하는데 어찌 될지 ~

창현맘^^412017-03-07 07:22:59 |신고

두공주맘81 상황에맞혀서 살면되는거야.동생도 잘 하던데 뭘~저녁에 자는시간을 좀 당겨봐.나도 애들자고난후 저녁늦은시간의 여유로움이 너무 아까워서 잠을늦게자고 만레하다 새벽에자고했는데 다음날 생활이 안되버리고 너무 피곤해서 내가 안되겠더라.그래서 12시땡하면 무조건핸드폰 내려놓고 티비만 잠깐보고 잘려고노력하는중이야.핸드폰보고있으면 끝이없고 훨씬 피곤하거든...그럼 담날 아침에 너무피곤해서 아이들 챙기는것도 소홀해지고 덤벅되고 그래지거든..

두공주맘812017-03-07 08:39:34 |신고

나 진짜 오늘 8 시 16분에 일어나 학교 지각하는 줄 알았어요 학교가 5분거리라 천만다행이었어요 둘다 2분만에 초스피드로 아침 물도 못 먹고 갔네요

창현맘^^412017-03-07 08:46:28 |신고

두공주맘81 나도 예전에 그런적있었어.핸드폰이 꺼져있어가지고ㅎㅎ핸드폰알람만 기다리다가 아차했거든ㅎㅎ

Milk Mommy2017-03-07 22:32:31 |신고

Milk Mommy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Milk Mommy2017-03-07 22:33:08 |신고

제가 좋아하는 밥상이요♡.♡

제주뇨자382017-03-08 02:16:07 |신고

남편이 꼬막 엄청 좋아하는데~~
내일 장봐다해줘야겠어요~^^

제주뇨자382017-03-08 02:16:11 |신고

제주뇨자38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창현맘^^412017-03-08 07:29:34 |신고

제주뇨자38 남자들 은근히 꼬막반찬좋아하는거같애ㅎㅎ

창현맘^^412017-03-08 07:31:18 |신고

Milk Mommy 제일 무난한 밑반찬이죠?ㅎ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