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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매거진

[만개의리뷰]고소하고 쫀득한 겨울별미, 맛군 구룡포 과메기☆

안녕하세요! 만개의 레시피 에디터입니다.

오늘은 차가운 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한 식감의 겨울별미,

#과메기 제품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거, 신기한거 직접 만져보고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만.레 에디터가 직접 뜯고 맛보고 즐겨 본 후기 고고!


해풍으로 말린 쫀득한 겨울 별미

맛군 구룡포 과메기

(자세히보기)


오늘은 겨울철 별미! 쫀득하고 고소한 맛의 과메기 제품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과메기는 생선회와는 다르게 꾸덕하게 말려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겨울철 별미가 아닐까 하는데요. 쌀쌀한 찬바람 부는 지금 이맘때 꼭! 먹어야 할 과메기 리뷰를 시작해볼게요!


맛군 구룡포 과메기 10미


오늘 리뷰할 제품은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별미로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과메기인데요. 과메기 하면 떠오르는 곳, 포항 구룡포 과메기 제품이에요.



완전손질 된 과메기 20쪽 제품 야채세트를 추가해서 주문했는데요. 그랬더니 이렇게 푸짐한 구성품을 받아 볼 수 있었어요! 하나씩 자세하게 살펴볼게요.



먼저 주인공인 과메기에요.깔끔한 지퍼백 포장으로 앞면은 투명창으로 되어있어 과메기 실물이 보이도록 되어있고 뒷면에는 식품표시사항과 과메기를 이용한 요리법도 적혀있어요.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로 얼렸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말린 음식인데요. 이 제품은 꽁치로 만든 과메기 제품이에요. 과메기는 특별한 조리를 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과메기를 먹고 남았을 때나 좀 더 특별하게 드시고 싶으실 경우에는 적혀있는 조리법을 활용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지퍼백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기름기 좔좔 흐르는 과메기가 모습을 드러내요. 전 과메기 초급자이기 때문에 껍질을 벗긴다거나 하는 손질은 상상도 할 수 없어서 좀 더 빠르고 편하게 먹고자 완전손질 상태의 과메기를 선택했는데요. 껍질이 다 제거되어있는 상태로 자르기만 해서 바로 먹을 수 있게 손질이 되어있더라구요. 반손질 과메기와 조금의 가격차이가 있긴 하지만 저처럼 손질은 내가 하고싶지 않아! 라고 하시는 분들은 완전손질로 선택하시면 됩니다~ㅎㅎ



배송을 받고 냉동으로 보관하다가 실온에 30분 정도 꺼내뒀는데요. 정말 기름을 바른것 처럼 전체적으로 반질반질 기름기가 돌면서 부드럽게 해동이 됐더라구요.



한 팩의 과메기들을 모두 꺼내봤어요ㅎㅎ 10마리-20쪽으로 아무래도 생물을 그대로 말린거라길이 차이가 조금씩 있었는데요. 가장 긴건 21cm, 짦은건 14cm 정도로 대부분 19cm 정도 였어요.



가위로 썰어봤는데요. 뼈가 없고 부드러워서 가위로도 쉽게 잘 잘리더라구요. 한입크기로 잘라 한입 쌈으로 쏙! 하기 좋겠죠?


추가선택 구성품-야채세트


그리고 옵션으로 추가선택 가능한 야채세트인데요. 쌈배추 2종/고추/마늘/꼬시래기/쌈다시마/쪽파/초고추장/조미김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고추, 마늘은 한입크기로 다 썰어져있고 과메기쌈에 빠질 수 없는 쪽파도 먹기좋게 썰어져있어요. 쌈으로 함께 먹는 꼬시래기해초와 다시마도 있고, 초록 쌈배추와 알배기배추는 따로 포장되어 있는 센스! 채소들도 싱싱하고 손질이 다 되어있어서 옵션으로 선택하면 후회없을 구성이더라구요.



쌈 구성품을 이렇게 그릇에 옮겨만 담았는데 뭔가 다 차려진 느낌적인 느낌? ㅎㅎ



여기에 과메기까지 올리면 과메기 한상 완성이요!



야무지게 한쌈 싸볼게요! 쌈배추에 김,쪽파, 고추를 올리고 한입크기로 썬 과메기를 초고추장에 콕! 찍어 올려서 입안으로 쏘옥~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과메기와 쌈채소, 초고추장이 어우리지니까 정말 환상 궁합! 비린생선을 잘 못 먹는 편이라 비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있더라구요. 이 맛에 과메기를 먹는구나 싶었어요ㅎㅎ



이번에는 김만 놓고 싸봤는데요. 과메기를 처음 드시는 분들이나 생선특유의 비린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쪽파, 마늘을 곁들여 드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렇게 먹고 남은 과메기를 활용해서 과메기 무침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쌈채소로 같이 온 배추와 쪽파, 꼬시래기는 잘게 썰고 초고추장을 넣고 저는 새콤달콤한 맛을 추가하고 싶어서 매실액을 조금 추가했어요. 잘 버무러지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초고추장에 무치기만 했는데 새로운 요리 탄생! 과메기 무침 완성이 완성됐어요~과메기 무침은 김에 싸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겨울철 별미로 추천드리는 과메기~ 이번 주말 구룡포과메기로 미식여행 어떠세요?


후기

요즘 밖에서 외식하기도 어렵고해서 집에서 배달음식이나 직접요리를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겨울철에 지나치면 아쉬운 별미 과메기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반손질/완전손질, 그리고 5마리/10마리, 2가지 형태로 판매를 하고 있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처럼 과메기 손질이 번거롭다 생각되시는 분들은 완전손질 형태로 구매하시면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10마리 제품같은 경우는 20쪽이기 때문에 양도 넉넉해서 3~4인까지 드실 수 있는 양이었어요. 과메기를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생선이라 비릴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번에 리뷰를 하면서 과메기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쌈으로 싸먹으니 정말 별미더라구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야채세트도 구성도 다양하고 신선함도 좋아서 함께 선택하시면 과메기를 좀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만.레 에디터의 리뷰로

맛군 구룡포 과메기 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요즘 같이 외식이 힘든 시기에

집에서 겨울철 별미로 먹기

좋은 제품 같아요.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리뷰로 찾아올게요:)



리뷰에 사용한

맛군 구룡포 과메기가 궁금하시다면?

✔ 사진클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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