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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매거진

[만개의리뷰] 요리를 도와주는 편리한 아이템!파켈만 키친툴 3종 ☆

안녕하세요! 만개의 레시피 에디터입니다.

필수 주방용품은 아니지만 있으면 편리한!

#키친툴을 리뷰 해보려고 합니다.


새로운거, 신기한거 직접 만져보고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만.레 에디터가 직접 뜯고 맛보고 즐겨 본 후기 고고!


있으면 유용한 주방템!

파켈만 키친툴 3종

(에그타이머/파채칼/애플디바이더)

(자세히보기)

파켈만 키친툴 3종(파채칼/토마토&애플 디바이더/에그타이머)


오늘은 주방필수템은 아니지만 구비해두면 요리가 훨씬~~쉽고 간편해지는 도구들을 리뷰해 보려고 해요.

바로 파채칼/토마토&애플 디바이저/에그타이머 인데요. 어디에 어떻게 쓰는 도구들인지 직접 사용해보고 리뷰해 보도록 할게요!


파켈만 파채칼


먼저 대파를 순식간에 파채로 만들어주는 파채칼! 제품이에요. 얼마전 나혼자산다에 유아인 배우가 골뱅이 소면을 요리할 때 파채칼로 직접 파채를 썰더라구요. 저도 궁금해서 얼른 주문!!ㅎㅎ 파채는 칼로 썰려면 예쁘게 썰기 힘든 것 중 하나였거든요.



패키지를 뜯어보면 무시무시한 칼날이 7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붙어있어요. 즉 한번에 7개의 칼집을 낼 수 있다는 이야기죠!손잡이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인 제품의 무게는 가벼운 편이었어요.



칼날이 많이 있다보니 사용 후 그냥 이렇게 보관하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잖아요. 안전을 위한 칼심 커버가 있어서 사용 후에는 요렇게 씌워 보관하면 안전하겠죠! 외관을 살펴봤으니 직접사용해 봐야겠죠?

파채칼로 파채만 썰까 하다가 소세지에 칼집을 낼 때도 사용한다고 해서 대파와 후랑크소세지를 준비했어요.



대파 한쪽 끝부분을 잡고 파채칼날 부분을 대고 한번 쓱~하고 자르면 순식간에 대파가 파채가 되어 나오더라구요! 파를 돌려가며 여러번 잘라주면 마트에서 파는 파채랑 똑같이 나와요. 소세지도 칼날을 대고 2번 만 잘라주면 일정한 간격으로 예쁘게 칼집이 나요!



대파로 쓱쓱 자른 파채를 담아봤어요. 마트에 파는 것과 차이가 없죠? 요기서 팁! 파채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빼면 예쁘게 컬이 생긴답니다~


파켈만 토마토&애플 디바이더


다음 주방템은 토마토&애플 디바이더에요. 토마토,사과 등을 똑같이! 한번에 싸악~ 잘라주는 도구인데요.

칼없이 한번에 컷팅이 가능하다고 해서 굉장히 솔깃한 제품이에요.



제품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과일을12등분으로 잘라 줄 칼날 부분과 받침으로 분리되어있어요. 칼날 부분은 작은 톱니 모양으로 되어있고 가운데 동그란 부분으로 씨까지 한번에 제거가 가능해요. 받침이 따로 있어서 과일을 자를때 과일즙이 흘러 나올 수 있는 부분을 받쳐 줄 수 있게 했더라구요.



먼저 사과를 잘라봤어요. 가운데 원형 부분을 꼭지와 맞추고 칼날을 고정한 후 위에서 눌러주면 되는데요. 사과 자르기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더라구요. 부들부들~~힘들어가는거 보이시나요ㅎㅎ 과육이 단단하고 생각처럼 쓱~하고 칼날이 들어가지 않아서 조금은 당황;; 했지만 몇번 힘을 주어 누르니 12조각의 사과가 꽃처럼 촤~펼쳐지더라구요. 가운데의 씨부분은 깔끔하게 쏘옥! 하고 컷팅되었어요.



다음은 토마토! 토마토는 꼭지 부분이 아래로 가게 놓고 중앙 동그라미 부분을 맞춘 다음 잘라줬어요. 토마토는 사과를 자를 때 보다 훨씬 손쉽게 쓰윽- 하고 잘리더라구요. 과육이 잘린 후에 끝부분은 살짝 좌우로 돌리면서 한번 더 컷팅해줘야 깔끔하게 분리가 되더라구요. 토마토 역시 가운데 심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되고 12조각으로 컷팅 됐어요.



한번에 컷팅되는게 재밌기도하고 신기해서 토마토를 여러개 자르다보니 어느새 볼 하나를 가득! 자른 김에 설탕뿌린 토마토를 함냐함냐 했다는 TMIㅎㅎ


파켈만 에그타이머


마지막 주방템은 에그타이머 인데요. 달걀모양을 쏘~옥 빼닮은 이 제품은 달걀의 삶는 정도를 알려주는 타이머에요. 달걀을 삶으면 어떤 날은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는 반숙달걀이 되기도 하고 어떤 날은 노른자까지 단단하게 다 익은 완숙달걀이 되기도 하고. 들쭉날쭉 삶기는 달걀땜에 고민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만.레 에디터는 반숙과 완숙 사이!의 삶은 달걀을 좋아하는데요. 이 정도를 맞추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서 달걀을 삶을 때마다 익힌 정도가 다른 달걀을 먹었답니다ㅠ 하지만. 그런 고민을 바로 요 에그타이머가 해결해 준다고 해서 사용해봤쥬~



타이머라고 해서 시간이 표시되는 형식이 아닌 타이머의 색상이 바뀌는 지점으로 익힘 정도가 확인 가능한 제품이에요. 겉으로 봤을 때는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일 것 같았는데 딱딱하더라구요. 크기는 달걀 하나 정도의 사이즈이고 HARD/MEDIUM/SOFT 세가지로 눈금이 표시되어있는데요. 원하는 익힘정도의 눈금까지 색상이 변하면 달걀을 꺼내면 돼요! 참 쉽죠~?



냄비에 달걀이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에그타이머와 달걀을 넣고 삶아보아요~ 불이 끓으면서 에그타이머에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가장자리 부터 하얗게 변하는거 보이시죠?



이렇게 하얗게 색이 변한 부분이 원하는 눈금에 닿으면 달걀을 꺼내면 되는데요. SOFT>MEDIUM>HARD 차례대로 달걀을 꺼냈어요.



왼쪽에서 부터 SOFT/MEDIUM/HARD 에서 꺼낸 달걀인데요. 딱! 봐도 차이가 보이시죠? 세상 이렇게 간편하게 원하는 달걀 삶기를 조절할 수 있다니!



SOFT 상태는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는 반숙 익힘 정도에요. 노른자의 고소함을 그대로 느끼기 좋은 삶기 정도인 것 같아요.



다음 MEDIUM은 제가 딱 좋아하는! 감동란 같은 정도의 반숙 익힘이었어요. 노른자가 완전히 흐르지는 않으면서 살짝 익은 정도? (이것도 함냐함냐함ㅎㅎ)



마지막 HARD는 노른자가 불투명하게 다 익은 정도의 익힘이더라구요. 냉면이나 쫄면의 고명으로 사용하면 딱! 좋을 달걀이었어요.

후기

생활하면서 반드시 꼭 필요한 도구도 있지만 없어도 불편함은 없지만 있으면 한결 수월해지는 도구들이 있죠.

오늘 리뷰에 사용한 파켈만 키친툴 3종도 그런 도구들이었는데요. 주방의 필수템은 아니지만 요리를 재미있게 한결 수월하게 도와주는 도구들이었던 같아요. 그 중 저 만.레 에디터의 pick은 에그타이머인데요. 매번 원하는 달걀 삶기가 어려웠는데 눈금에 맞춰서 삶기만 하면 반숙/완숙도 내 맘대로 조절 가능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건전지를 넣거나 충전을 할 필요도 없어서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 하나쯤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만.레 에디터의 리뷰로

파켈만 키친툴 3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요리를 한결 재미있고

수월하게 도와 줄 아아템들 인 것 같아요.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리뷰로 찾아올게요:)


리뷰에 사용한

파켈만 키친툴 3종이 궁금하시다면?

사진클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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