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도토리 쫄쫄면] 입맛 없을때 쫄깃쫄깃 새콤달콤 도토리 쫄쫄면

등록일 : 19.04.30/조회수 : 116/좋아요 : 0

솔자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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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기온차가 왜 이렇게 심한지,

아기들은 감기에 걸려서 밤에 잠도 잘 못자고

그러니 자연스레 엄마인 저도 같이 잠을 설쳐요ㅜ

잠을 못자면 입맛도 없고 뭔가 챙겨먹고 싶은

기분마저 들지 않아 대충 아기 과자로

식사를 대신할때가 많죠. 그러면 늦은 오후가되면

허기지고 속이 허해 야식을 폭풍 흡입하는

역효과를 가져오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매일 말로만 떠들어대는것도

이젠 눈치보여 못하겠어요ㅋㅋ

칼로리 높은 과자대신 맛있고 간단하게 한끼 해결할

입맛을 돋구어 줄 무언가를 찾고 있던때에

딱 나타난 농심 도토리 쫄쫄면

아!~~정말 새콤달콤 쫄깃쫄깃 믿고 먹는 농심!

라면은 역시 농심이라는 말을 의심할 여지가 없네용^^

도토리 쫄쫄면의 면발과 양념맛이 너무 잘 어울어져서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분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토리 비빔면 1봉지의 칼로리는 550kcal로 열량으로

따지자면 일반적인 라면들과 비슷한 칼로리지만

나트륨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비빔면이라

나트륨으로 인해 붓는 일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

도토리 전분이 5% 들어있는 면발이 색상도

도토리와 같은 갈색의 면이예요~

채소 후레이크와 비빔소스가 구성 입니다.

물이 끓으면 도토리 쫄쫄면과 야채 후레이크를

같이 넣고 4분 30초 끓여서 면을 익혀줍니다.

익은 면을 채반에 받쳐서 찬물에 재빨리 헹궈

물기를 제거해요. 야채 후레이크 안에 있는

도토리모양 어묵이 먹는 즐거움을 주네요^^

물기를 뺀 면발에 비빔소스를 넣어주면 완성!~^^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좋아하는 오이를 채썰어서 듬뿍 넣었는데요,

여기에 콩나물이나 골뱅이를 넣어도 색다르고

술 안주로 먹어도 좋더라구요^^

과일과 매실로 맛을 낸 비빔소스는 매콤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어 미각을 자극하는

맛이 계속 계속 생각나는 맛이예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식감이 좋아요!

시중에 판매되는 비빔면중에 식감이 가장

쫄깃쫄깃 탱글탱글 먹는 즐거움이 있네요^^

농심으로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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