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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6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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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밥상 (이열치열)집쯔유 만들어 뜨끈한 도미어묵우동 만들어 아이들 좋아하는 떡갈비 척~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집밥의 끝판왕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먹고 재료 사다 하는데 냉장고 남은 음식까지 싹 먹으니 음식을 쓰레기 나오지 않는 우리집은 쓰레기 거의 없답니다. 참 좋은 현상이지요? 엊그제 쯔유 만들어 둔게 있어 늘 밥만 먹었던 아이들에게 좀 색다르게 밥상을 차려 주고 싶었어요. 🎈우동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우동준비 :쪽파.당근 쑥갓.어묵 김가루. (옵션토핑: 후추.맛살.떡갈비.새우) ✅우동면은 한번 데쳐 내셔도 되구요.저처럼 한번 씻어내어 물기 털어낸뒤 채망에 넣어 우동육수에 살짝 담궜다 빼주셔도 되요. 📌쯔유만들기: 가쓰오부시 황태 육수 1.5리터 간장 166ml 미림 166ml 청주 166ml 설탕 55ml 육수 : 간장 : 미림: 청주 : 설탕의 비율은 9 : 1 : 1 : 1 : 0.33 이라고 보시면 되요. (육수가 덜 진해서 약간 밋밋할 때는 혼다시 등을 약간 넣어서 조미료의 도움을 조금 받는 것도 괜찮아요.그러나 전 통과)육수는 재료를 넉넉하게 넣고 이거 좀 과하다 싶게 진하게 우려야 맛있어요.특히 쯔유는 그런거 같아요. 육수는 황태, 대파, 양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 생강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정수한 물을 2.5리터이상 넉넉하게 붓고 찬물에 1시간정도 우려두었다가 불을 켜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40분정도 푹 우려내고 가쓰오부시를 넣고 불을 끄고 10분정도 두었다가 걸러내면 되요. 찬물에 육수재료를 넣고 우리면 이렇게 우러나면서 진한 육수의 색깔이 나오기 시작합니다.여기에 간장, 미림, 설탕, 청주를 넣고 4분의1정도로 더 조려 주시면 되요. 👍요건 저장해서 냉모밀 냉우동 등 많은 한끼 식사 메인이 되니 해 두시면 요긴하게 쓰겠지요? 오늘은 우동이니 유부 안 넣고 도미 어묵 넣고 준비한 재료와 우동면만 있으면 이렇게 근사한 한끼로 탄생.. 역시 면에는 고기가 빠지면 안된다는 남자3호를 위해 어제 먹다 남은 떡갈비 한쪽이 있어 토핑으로 올려 주니 감탄을 하네요. 열무김치에도 좋고 단무지에도 좋고 초생강과 함께 먹어도 굿...아이들이 성장기라 그런지 면을 4개삶아야 좀 배가 차는구나 해요..ㅎㅎㅎ 간단한 한끼지만 꼭 일본고급식당에 가서 먹는 요리처럼 근사한 음식한끼로 오늘 아이들의 기분이 더 업된거 같아요. 남자1호는 이 포스팅을 보면 얼마나 부러워 할까요?요번 주말에 간단히 남자1호도 해 줘야 겠어요.이상 시니마리아의 이열치열 주방이야기였어요. #이열치열 #쯔유만들기 #만들어두면효자 #우동만들기 #나베요리 #오늘은_이거_먹어요 #면요리 #토핑 #선택의자유 #아이들식탁 #밥맛없을때 #딱좋은요리 #홈메이드 #건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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