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를 다듬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두어번 헹궈준 뒤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3분간만 데쳐내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 놓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레시피에도 있어요.
브로콜리 들깨무침 @6863610
중식브로콜리볶음 @6884507
깨소금(볶은통깨 간 것)이 있으면 블렌더 필요 없구요, 저처럼 통깨 사용하시면 블렌더에 드레싱 재료 모두 넣고 갈아주세요.
잘 갈아진 드레싱을 데친 브로콜리에 뿌리고
위생장갑끼고 손으로 하시던지 흔들흔들해서 골고루 잘 버무려주세요.
그릇에 옮겨 담기만 하면 됩니다.
Tip
채소를 소금이나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 등)만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많은 양이 필요하지만 식초가 들어가면 사람의 뇌가 음식을 살짝 짜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콤한 음식을 만들 땐 저염으로 간 맞추기가 쉽고, 또한 우유의 칼륨성분이 염분섭취시 흡수를 막아주고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염식을 해야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