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못산데..내 술상.밥상이여라^^
2015.06.05 22:45
병원에 입원한 아는동생과 그집 아덜을 위해..오늘도 .도여사는 겁나게 바빳다지요^^
2015.06.04 21:39
안올린다 햇드만..또.와버렷네..잘덜 지내시죠^^ 매리야스(메르스)조심하구요
2015.06.03 20:40
우찌..이리힘들까나..울큰넘 갑자기와 밥달라하고..그상에 쐬주일병중인데..선배집에서 잔다던 울둘째 와 밥달라하네요..실시간방송중여^^요와중에 나찍는건아니지..울둘째
2015.06.02 00:58
배고파..배고파..비빌라구요
2015.06.01 00:07
울둘째..울큰넘은 암만봐도 서진찍을수가읎네여..24시간.ㅜ알바에 ㅡ학교모임에..엄마밥상..ㄹ오랜만에 묵꼬 ..기절^^
2015.05.30 23:56
착한 엄마 노릇하기힘드네여..흐니 죽것써여^^소곱창전골은 친한 동생이 인천가믄서 사다줫어여..맛나네 퍼믁퍼믁..근디 6일 모임 제가 싫다혓네요^^모르는 사람덜이 넘많아서..지락이 잘못은 아니니까..이해해주세요..더~~오래도록 볼수있는 만레식구들..기다립니당..조신하게^^죄송요
2015.05.30 21:52
요상스리..쓸쓸하네여
2015.05.27 22:47
2015.05.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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